10월 월장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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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월장원입니다.

로운 님의 <괜찮아>, 부터 님의 <구두>, 맛없는쵸코맛 님의 <거미, 거미, 거미> 모두 잘 읽었습니다.

<괜찮아>에는 로운 님의 생생한 경험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 독자의 공감을 부릅니다.

부터 님의 <구두>의 빨간 구두에는 어머니의 내리사랑이 잘 담겨 있어요. 어머니를 이해하는 딸의 모습도 사랑스럽습니다.

맛없는쵸코맛 님의 <거미, 거미, 거미>는 관찰을 통한 세부묘사와 담담한 문체가 매력적입니다.

 

세 편의 글 가운데 10월 월장원은 로운 님의 <괜찮아>입니다.

날이 춥습니다.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합니다. 단디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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