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글틴에서 있을 수 있는 마지막 해가 와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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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로 따지면 오년째 여기에서 머무르고 있고, 본격적으로 글을 올리기 시작한 중3부터 고2까지 꽉 찬 삼년을 보내고 이제 고삼이 되어버렸어요.

중2, 중3 때는 내가 제일 어려 8ㅁ8 느낌으로 활동했었는데(당시에는 중등부가 없었죠) 와 벌써 고삼이라니 말도 안 돼. 아직도 유리숲 선생님과 김보영 선생님 평이 생생한데 말이에요…. 중3과 고1 때는 상당히 많이 활동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고2 들어서면서 활동이 굉장히 뜸해져 버려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이번 해가 제겐 마지막 글틴이겠지만, 남은 일 년 동안도 잘 부탁드립니다!

 

 

+ 그렇게 글캠은 한 번도 가지 못한 채 졸업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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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13 시 전

열아홉 살은 십대의 끝자락이라 그런지 굉장히 늙은 기분이에요

17 일 23 시 전

윤별님 남은 1년 동안 함께 열심히 써요. 고3이라 시간도 없고 신경써야 할 일도 굉장히 많겠지만, 그래도 시간은 다 지나가더라고요. 돌아보면 아쉽기도 하고요. 시도 중요하지만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컨디션 조절 잘 하시는,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15 일 17 시 전

저는 이제 빠빠이할 시간…

15 일 13 시 전

저는 이제 졸업해버렸네요. 저는 더 일찍 활동하지 못한게 슬프네요. 그래도 남은시간 월 장원도 해보고 후회는 없었답니다. 윤별님도 남은시간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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