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일기같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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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지극히 개인적이고 자폐적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친절해질 필요가 있는 것같은데 도대체 어떻게 어디서 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어서…. 좌절하다가도 시를 붙잡고 있는 제 모습 보면 환멸이 나면서 내가 정말 시를 사랑하는 구나 하는 마음에 안심이 되기도 해요.  어떻게 해야 시가 자폐적이지 않고 지극히 개인적이지 않게 될까요,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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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 14 시 전

예술은 자신을 만나고 난 다음부터, 라고 생각해요.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화이팅.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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