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체 시인에게 당신의 메시지를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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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체 시인에게 당신의 메시지를
전달해드립니다.

『사이버문학광장 문장 웹진』 글틴 스페셜에서 이이체 시인을 만나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글틴 회원들에게 알려드려요.
『문장 웹진』 ‘글틴 스페셜’ 인터뷰 시리즈 첫 번째 작가로 글틴 선배님이신 이이체 시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이체 시인은 등단 이전 글틴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답니다. 등단 이후에도 글틴에서 진행한 이벤트와 캠프 등 여러 행사 참여해주셨는데요. 이번 문장 웹진에서는 이이체 시인을 직접 만나 글틴에 대한 소회와 글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보려 합니다. 작가이며 글틴 선배인 이이체 시인에게 궁금한 것이나 물어보고 싶었던 것 혹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작가의 사인이 담긴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 참여 기간 및 방법

2016. 6.16(목) ~ 6.23(목) 까지 댓글로 이이체 시인에게 궁금한 점,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댓글을 남겨준 글틴 회원에게 작가의 사인이 담긴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 당첨자 발표

2016. 6.27(월) <자유롭게 뒹글> ‘알립니다’ 게시판에 공지하겠습니다.


이이체(시인)

사진출처 PAPER 2013 01 vol.206 배승빈 coldblueluna@naver.com

– 작가소개

이이체(1988~ )는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성공회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연세대학교 국문과 대학원에서 공부 중이다. 2008년 월간 《현대시》에 〈나무라디오〉 외 4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첫 시집 《죽은 눈을 위한 송가》(2011)에 이어 최근 두 번째 시집 《인간이 버린 사랑》을 펴냈다. 시인은 “사랑은 나와 당신의 마지막 구절을/영원히 되풀이 하는 일”이고, “사랑은 이 저물어가는 필연의 세계에/기록되지도 기억되지도 못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사랑한 뒤에 남는 것은 상처다. 시인은 그것을 바꿔 “흉터는 모두 한 편의 시”라고 말한다(〈인간이 버린 사랑〉).

 

– 출간도서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죽은 눈을 위한 송가, 문학과 지성사, 2011.12.16

시인의 책상

시인의 책상, 알에이치코리아, 2013.04

당신을 헤매다

당신을 헤매다, 서랍의 날씨, 2015.07.22

인간이 버린 사랑

인간이 버린 사랑, 문학과 지성사, 2016.03.25

나는 매번 시 쓰기가 재미있다

나는 매번 시 쓰기가 재미있다, 서랍의 날씨,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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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나르나르
1 년 3 개월 전

와.. 갓 이이체 시인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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