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너무 못쓰는 것만 같아 슬픈 요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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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처음엔 재미있어서 썼어요, 그리곤 합평을 다른 사람들과 주고받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요즘 듣는 말마다 혹평이 쏟아져요. 정말 글쓰는게 너무너무 좋은데.. 글쓰는 행위가 너무 뜨거워 손이 탈 것만 같아요. 너무 어려워요.. 못쓰는 제 자신을 원망해요.. 슬럼프가 찾아온거겠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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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일 5 시 전

저도 그래서 3 4개월정도 쉬었던 적이 있어요 한 번 쉬고 나니까 도약하는데 확실히 힘이 나더라고요 많이 힘드시면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0 일 3 시 전

저도 2월달에 1달동안 절필하고 지내며 시를 쓰지 않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 시간 속에서 제가 느낀 건 글을 써야 할 이유를 찾는 것이었어요. 그 사유를 바탕삼아 꼭 내가 써야 하는 글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것은 조금 사소한 일이라도 괜찮아요. 잘쓰인 글은 노력하면 누구나 쓸 수 있지만 나만의 글은 노력만으로 안되는 것이니까요. 자신만의 글을 찾았을 때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8 일 22 시 전

사실 저도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
아직 부족한 실력이기에 혹평을 받으면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내 색깔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생각해서 나 자신을 발전시켜 보려고
마음먹었어요ㅎㅎ 멜랑콜리다성님 말씀대로 잠시 쉬어 주는, 뜨거웠던 손을 식히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힘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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