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끝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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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글을 쓴 시점에선 이미 개학을 해 학교에 나가는 분들도 계시겠고, 저와 같이 개학이 일주일 채 남지 않은 분도 계실거에요. 여러분은 어디에 해당이 되시나요? 방학때 마음에 드는 글을 써내셨나요? 저는 제 마음에 드는 글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그리고 요즘 나름의 절필의 시간을 갖고 있었어요. 그래도 글틴에 고래바람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싶은거 있죠?ㅋㅋㅋ 그래서 얼마없는 쓴 글 중 문제점을 도저히! 모르겠는 글을 선생님께 보여드렸답니다 헤헤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합평은 웬만해선 자제 하고 있어요. 괜히 상처받아 쓰지 않는 것보다는 낫더라고요!

자고 일어나니 자정이네요. 괜히 횡설수설하고 있어요ㅋㅋㅋ

 

그럼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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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월 3 일 전

김줄님의 최근에 올린 시를 읽은 독자로써 가능성이 보이는 부분이 많았어요. 개학을 한 후에는 그 부분을 잘 살피고 다듬으신다면 다시 방학을 하기 전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학업에 충실하시면서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2 개월 15 시 전

다음주 개학이에요 ㅎ 언제나 여름방학은 짧은 것 같아요! 저도 열심히 글도 쓰고 공부도 하고 해야 하는데 몸이 안움직이네요 ㅋㅋ 곧 있을 학교생활 준비 잘 하시길 바라고 우리 건필합시다!?

1 개월 19 일 전

마음에 드는 글이 나오면 얼마나 좋나요. 카악 비명을 지르면서 싱글벙글하겠죠. 곧 그런 날이 오리라 봐요. 고민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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