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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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8월 월장원은 모로님의 '우리와 피노키오, 혹은 우리는 피노키오 – 빈슐뤼스 [피노키오]를 읽고'를 선정했습니다.

 

사실 이 작품 하나만으로는 월장원으로 뽑기에 좀 부족한 면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장정일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 – 괴상함의 매력'을 포함해

 

여러 텍스트를 읽고 비평하는 모로님의 노력을 높이 샀습니다.

 

모로님께 축하 인사를 전하며, 여러분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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