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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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냥 자유게시판이고 같은 글쓰는 학생으로써 궁금하기도 하고  뭔가 하소연?하고 싶기도 해서 끄적입니다.

저는 작품을 볼 때 그 작품성은 창의성과 표현력과 같은 작가만의 독특성을 봅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시를 쓰고 싶어 하고 소설도 시나리오도 마찬가지이죠.

예체능특기자 문학특기자로써 대학을 가려면 실적이 어느정도 나와야 하고 또한 그것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죠.

여러분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논술전형을 예로 들어볼까요.

대학마다 추구하는 형태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원에서는 그 글쓰기 형식을 알려줘서 주입식으로 그냥 이 대학은 이런식으로 글을 써라, 이 대학은 이렇게 글을 쓰면 된다.

약간 이런식으로요. 백일장이나 다른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각자마다의 글쓰기 방식와 스타일은 다르지만 일단은 대학이 원하는 방식으로 배우고 씁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쫌 혼란이 옵니다.

저는 저만의 글을 쓰고 싶지만 그렇지만 대학과 각 백일장마다 추구하는 스타일이 있으니깐요.

저는 예고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글 분야가 진로는 아니지만 문장학원을 다니는 아이들 말과 직접 느낀게 이렇습니다.

각자 만의 표현과 스타일이 입시와 관련하여 사라지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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