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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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2018년 3월 월장원은  '제1회 노랑배 우수거짓말상 [시부문]'을 기획한

노랑님입니다.

 

(노랑님의 글은 4월 1일에 올라왔으나, 3월 응모작이 1편뿐이어서 같이 심사했습니다.

물론 노랑님은 이제 성인이므로, 글틴 월장원으로 뽑을 수 없습니다.

노랑님의 월장원 선정은 공식은 아니고,

제가 뽑은 명예 월장원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글틴 친구들의 작품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런 새롭고 산뜻한 시도,

앞으로도 많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좋은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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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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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2018년 2월 월장원은 <패러다임의 창조 (토머스 S. 쿤, '과학 혁명의 구조')>를 쓴

곧님입니다. 2월에 올라온 감상&비평이 이 작품 하나뿐이라서가 아니라,

좋은 글을 썼기 때문에 월장원으로 뽑았습니다. (곧님께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벌써 3월이네요. 글틴 여러분 모두 따뜻한 봄날 맞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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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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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2018년 1월에는 감상&비평문이 올라오지 않아서 월장원을 선정할 수 없었네요.

그래도 여러분이 어디선가 읽고 쓰는 일을 계속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글틴 감상&비평 게시판에도 결과물을 올려주셨으면 하네요.

 

날이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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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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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12월 월장원은 ['연극이 끝나기 전에(윤별)’에 덧붙여]를 쓴 '곧'님입니다.

'곧'님은 "작품에 대한 세심하고 따뜻한 마음이 깃든 글"을 발표해 인상 깊었는데요.

'곧'님이 올릴 다른 비평문도 기대가 됩니다.

 

이 외에도 12월에 감상&비평 글을 쓴 이승환님, 여전사 캣츠걸님, 윤별님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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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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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안타깝게도 11월 월장원도 뽑지 못했습니다.

(월장원은 자동적으로 연장원 후보에 오르기 때문에

반드시 '좋은 글'을 선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1월 역시 저의 자체 심사 기준을 넘는 '좋은 글'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

 

12월에는 여러분의 역작이 더 많이 올라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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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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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안타깝게도 10월 월장원은 뽑지 못했습니다.

 

11월에는 여러분의 좋은 글이 더 많이 올라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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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틴 여러분께 드리는 제안] – '수필, 소설, 시' 게시판에 있는 작품에 대해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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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희입니다.^^

 

글틴 여러분께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바로 글틴 '수필, 소설, 시' 게시판에 올려진 작품을 보고, 감상&비평 쓰기입니다.

 

여러분의 또래 친구들이 쓴 작품을 읽고 감상&비평을 써보는 것이

창작자와 해석자 서로에게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해보려고 하는데요.

기성 문인들의 작품을 다뤄도 괜찮지만, 이왕이면 글틴 '수필, 소설, 시' 게시판의 작품을 읽고

글을 써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1월, 12월 두 달 동안에는 이런 감상&비평을 쓴 사람 중 몇 명을 뽑아

선물(도서상품권 등)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한 가지 있는데요. 감상&비평은 상호 발전을 위한 피드백을 하는 것이니까

너무 악의적인 비판은 삼가달라는 것입니다. 예의를 갖추고,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작품으로 고칠 수 있을지에 신경을 써서 조언을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다시 한 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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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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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9월 월장원은 가을피리님의 '성장의 여름(박완서-배반의 여름)'을 선정했습니다.

(꼼꼼하게 작품을 분석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논지를 전개해가는 힘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9월에 글 올려준 cum님과 모로님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해요.

 

글틴 여러분 평안하게 추석 연휴 보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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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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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8월 월장원은 모로님의 '우리와 피노키오, 혹은 우리는 피노키오 – 빈슐뤼스 [피노키오]를 읽고'를 선정했습니다.

 

사실 이 작품 하나만으로는 월장원으로 뽑기에 좀 부족한 면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장정일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 – 괴상함의 매력'을 포함해

 

여러 텍스트를 읽고 비평하는 모로님의 노력을 높이 샀습니다.

 

모로님께 축하 인사를 전하며, 여러분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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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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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7월 월장원은 아쉽게도 뽑지 못했습니다.

 

어떤 작품을 '남과 비슷하게 감상'하기보다는, '자신만의 관점으로 분석'하는 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의 건필을 응원하며, 여름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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