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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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안타깝게도 11월 월장원도 뽑지 못했습니다.

(월장원은 자동적으로 연장원 후보에 오르기 때문에

반드시 '좋은 글'을 선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1월 역시 저의 자체 심사 기준을 넘는 '좋은 글'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

 

12월에는 여러분의 역작이 더 많이 올라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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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틴 여러분께 드리는 제안] – '수필, 소설, 시' 게시판에 있는 작품에 대해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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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희입니다.^^

 

글틴 여러분께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바로 글틴 '수필, 소설, 시' 게시판에 올려진 작품을 보고, 감상&비평 쓰기입니다.

 

여러분의 또래 친구들이 쓴 작품을 읽고 감상&비평을 써보는 것이

창작자와 해석자 서로에게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해보려고 하는데요.

기성 문인들의 작품을 다뤄도 괜찮지만, 이왕이면 글틴 '수필, 소설, 시' 게시판의 작품을 읽고

글을 써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1월, 12월 두 달 동안에는 이런 감상&비평을 쓴 사람 중 몇 명을 뽑아

선물(도서상품권 등)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한 가지 있는데요. 감상&비평은 상호 발전을 위한 피드백을 하는 것이니까

너무 악의적인 비판은 삼가달라는 것입니다. 예의를 갖추고,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작품으로 고칠 수 있을지에 신경을 써서 조언을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다시 한 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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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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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안타깝게도 10월 월장원은 뽑지 못했습니다.

 

11월에는 여러분의 좋은 글이 더 많이 올라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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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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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9월 월장원은 가을피리님의 '성장의 여름(박완서-배반의 여름)'을 선정했습니다.

(꼼꼼하게 작품을 분석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논지를 전개해가는 힘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9월에 글 올려준 cum님과 모로님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해요.

 

글틴 여러분 평안하게 추석 연휴 보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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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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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8월 월장원은 모로님의 '우리와 피노키오, 혹은 우리는 피노키오 – 빈슐뤼스 [피노키오]를 읽고'를 선정했습니다.

 

사실 이 작품 하나만으로는 월장원으로 뽑기에 좀 부족한 면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장정일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 – 괴상함의 매력'을 포함해

 

여러 텍스트를 읽고 비평하는 모로님의 노력을 높이 샀습니다.

 

모로님께 축하 인사를 전하며, 여러분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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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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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7월 월장원은 아쉽게도 뽑지 못했습니다.

 

어떤 작품을 '남과 비슷하게 감상'하기보다는, '자신만의 관점으로 분석'하는 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의 건필을 응원하며, 여름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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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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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제가 뽑은 6월 월장원은 효흔님의 [동정 없는 세상에서 품은 시 : 시인 동주, 안소영]입니다.

(6월 응모작이 한 편뿐이어서, 7월 1일에 업로드된 효흔님의 글까지 합쳐서 심사를 했습니다.)

 

 

(댓글로 제가 평을 달았습니다만) 몇몇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이 글은 열심히 책을 읽고, 자기 스타일대로 써보려는 노력이 돋보였던 감상&비평입니다.

 

효흔님에게 축하를 전하며, 글틴 여러분이 앞으로도 좋은 글 올려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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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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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비가 전국에 내리고 있네요.

 

하지만 단비처럼 애타게 기다린 월장원은 5월에도 선정하지 못했습니다.

 

이전에 뽑힌 월장원들의 글을 참고해, 더 열심히, 더 좋은 글을 써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안녕과 건필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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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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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아쉽게도 4월 월장원은  뽑지 못했습니다.(심사할 수 있는 작품 자체가 너무 없기 때문인데요.)

 

5월에는 좀 더 많은 작품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의 건필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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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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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3월 월장원 응모작이 여럿 올라왔는데요.

 

이번 월장원은 감상&비평 글이 아니라, 그에 대한 댓글 조언을 가장 활발히 한 STICKMAN님으로 선정했습니다.

 

제가 감상&비평 게시판 관리를 처음 맡았을 때, 감상&비평에 준하는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것이 바로 메타 비평이지요-도 월장원 선정 후보로 고려하겠다고 밝혔는데요.

 

STICKMAN님은 거기에 가장 부합한 글틴 회원이었습니다. STICKMAN님에게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STICKMAN님의 댓글 조언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글틴 회원 여러분께도 댓글 활동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남쪽에는 벌써 벚꽃이 피었나보네요. 모두 좋은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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