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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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9월 월장원은 가을피리님의 '성장의 여름(박완서-배반의 여름)'을 선정했습니다.

(꼼꼼하게 작품을 분석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논지를 전개해가는 힘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9월에 글 올려준 cum님과 모로님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해요.

 

글틴 여러분 평안하게 추석 연휴 보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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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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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8월 월장원은 모로님의 '우리와 피노키오, 혹은 우리는 피노키오 – 빈슐뤼스 [피노키오]를 읽고'를 선정했습니다.

 

사실 이 작품 하나만으로는 월장원으로 뽑기에 좀 부족한 면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장정일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 – 괴상함의 매력'을 포함해

 

여러 텍스트를 읽고 비평하는 모로님의 노력을 높이 샀습니다.

 

모로님께 축하 인사를 전하며, 여러분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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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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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7월 월장원은 아쉽게도 뽑지 못했습니다.

 

어떤 작품을 '남과 비슷하게 감상'하기보다는, '자신만의 관점으로 분석'하는 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의 건필을 응원하며, 여름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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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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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제가 뽑은 6월 월장원은 효흔님의 [동정 없는 세상에서 품은 시 : 시인 동주, 안소영]입니다.

(6월 응모작이 한 편뿐이어서, 7월 1일에 업로드된 효흔님의 글까지 합쳐서 심사를 했습니다.)

 

 

(댓글로 제가 평을 달았습니다만) 몇몇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이 글은 열심히 책을 읽고, 자기 스타일대로 써보려는 노력이 돋보였던 감상&비평입니다.

 

효흔님에게 축하를 전하며, 글틴 여러분이 앞으로도 좋은 글 올려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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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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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비가 전국에 내리고 있네요.

 

하지만 단비처럼 애타게 기다린 월장원은 5월에도 선정하지 못했습니다.

 

이전에 뽑힌 월장원들의 글을 참고해, 더 열심히, 더 좋은 글을 써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안녕과 건필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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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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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아쉽게도 4월 월장원은  뽑지 못했습니다.(심사할 수 있는 작품 자체가 너무 없기 때문인데요.)

 

5월에는 좀 더 많은 작품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의 건필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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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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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3월 월장원 응모작이 여럿 올라왔는데요.

 

이번 월장원은 감상&비평 글이 아니라, 그에 대한 댓글 조언을 가장 활발히 한 STICKMAN님으로 선정했습니다.

 

제가 감상&비평 게시판 관리를 처음 맡았을 때, 감상&비평에 준하는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것이 바로 메타 비평이지요-도 월장원 선정 후보로 고려하겠다고 밝혔는데요.

 

STICKMAN님은 거기에 가장 부합한 글틴 회원이었습니다. STICKMAN님에게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STICKMAN님의 댓글 조언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글틴 회원 여러분께도 댓글 활동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남쪽에는 벌써 벚꽃이 피었나보네요. 모두 좋은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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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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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글틴에서는 게시판마다 매달 월장원을 선정하고 있는데요.

아쉽게도 이번 감상&비평 게시판 2월 월장원은 뽑지 못했습니다.

 

(퇴고작은 '월장원 응모작'이 아닌 '퇴고 응모작'으로 분류가 되고,

李榮님도 지난달에 월장원으로 뽑혔기 때문에 2월 월장원을 고르기가 어려웠네요.)

 

3월에는 좀 더 많은 응모작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낮에는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글틴 여러분 모두 좋은 봄날 되기를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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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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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좋은 글 올려주신 글틴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2017년 1월 장원을 발표하려고 합니다.(2016년 12월 월장원은 아쉽게도 뽑지 못했습니다.) 제가 뽑은 월장원은,

 

李榮님의 「정치평론 ; 꽃은 그 조그만 얼굴로 비바람을 견디어 낼 것이다 」입니다.

 

어쩌다보니 지난 번에 이어서 정치적 사안을 다룬 글을 장원으로 선정하게 됐는데요. 혹시 오해할까봐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반드시 정치적 성격을 지닌 글을 써야 월장원으로 뽑히는 것이 아닙니다. 심사를 하는 데 그런 선입관은 없으니, 자유로운 글쓰기를 해주길 부탁드립니다.

 

李榮님의 글은 너무 날 것의 원고라 월장원으로 뽑기에 망설임이 있었으나, 그만큼 문제의식의 열도가 높다는 것으로 판단하고 월장원으로 선정했습니다. 분량이 많은 글이 꼭 좋은 글은 아니지만, 어떤 문제와 대안을 논증하려면 상대적으로 많은 분량의 글을 써야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李榮님의 글은 여기에 부합했습니다.

 

앞으로 월장원에 도전하려고 하시는 분들, 특히 다른 장르와 겨뤄 연장원을 차지하려는 마음이 있는 분들은 A4 1장 정도의 단상보다는, '서론-본론-결론'이 명확하게 반영된 장문의 원고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비평 공모전의 원고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80매 내외입니다.(한글 워드 기준, A4 8~9쪽 정도의 글)

 

아직 날이 많이 춥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후보작이 된 각 글에 대한 언급은 제가 단 댓글로 갈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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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월장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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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 평론 쓰는 허희입니다. 좋은 글 올려주신 글틴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11월 월장원을 발표하려고 합니다. 제가 뽑은 11월 월장원은,

 

아그책님의 「성숙한 국민으로서 -일산 대진고 사건을 통해 본 학생의 정치참여에 대해-」입니다. 이 글은 무리한 논지 전개나 논리적 결함이 눈에 걸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높이 평가한 것은 아그책님이 갖고 있는 ‘지금 여기’에 대한 문제의식과 그것을 풀어나가는 글에 담긴 열도였습니다. 아그책님은 글틴 회원으로서, 그러니까 아직 참정권이 없는 미성년자(학생)의 입장에서 우리에게 ‘(국민) 주권’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묻고 있습니다. 저는 올바른 답을 구하는 것보다, 이러한 명확한 질문을 하고 답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이야말로 글쓰는 사람에게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11월 월장원 아그책님께 축하를 전합니다.

 

(11월 후보작이 되는 각 글에 대한 언급은 제가 단 댓글로 갈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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