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비평]

우리와 피노키오, 혹은 우리는 피노키오 – 빈슐뤼스 [피노키오]를 읽고
장정일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 – 괴상함의 매력
이상의 오감도 제 10호 – 나비 의 해석
그 낮에는 모두가 잠에 들었다
7월 월장원 발표
윤동주의 자화상과 나의 자화상
미래를 향한 신기술 –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읽고
윤동주 시인의 병원
6월 월장원 발표
동정 없는 세상에서 품은 시 : 시인 동주, 안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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