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비평]

‘연극이 끝나기 전에(윤별)’에 덧붙여
우리는 더 이상 여름이 아니다
슬픔 속의 슬픔, 일상 밑의 비일상 (한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중 '어느 늦은 저녁 나는'을 읽고)
(추한달-출리마)감상 및 비평 -이승환
11월 월장원 발표
사람의 탐욕과 이기심은 어디까지이고, 남을 생각하고 배려 하는 마음이 있기는 한 걸까? – 지오스톰
가장 커다란 힘, 시간의 주름을 읽고
자지와 동성애
불완전한 맺음 – 드라마 '도깨비'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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