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비평]

오이디푸스를 읽은 후.
2월 첫째 주 장원 발표
바늘은 욕망을 찌른다(천운영
케빈에 대하여 – 우리의 사회에 던져진 커다란 질문.
당신이라는 타투 – 은반지 / 권여선
1월 셋째 주 리뷰
악은 가능한가?
1월 둘째 주 장원 발표 및 리뷰
1월 첫째주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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