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이천십칠년 팔월 십삼일 일요일
위안
독후감에 관하여
죽이지 못한 앵무새
7월 월장원
꿈속에서 보내는 편지
한 여름의 차창 밖, 그리고 복도.
한국작가회의 백일장에서 내가 시를 쓴 방식
민들레
천성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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