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받기보다 주기를 원하는 사람들
'마지막 남은 신의 선물'
사람을 믿는다는 것.
교실에 갇혔다.
주장원 발표(7월2주)
아직은 눈시울을 붉힐 때가 아닙
그들만의 세상
꿈을 꾸다.
쓰레기가 흐르는 길
언제나 정겨움이 묻어나는 글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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