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아직은 눈시울을 붉힐 때가 아닙
그들만의 세상
꿈을 꾸다.
쓰레기가 흐르는 길
언제나 정겨움이 묻어나는 글틴
헌혈의 첫 경험
20년 후로 가서 돌이켜본 지금의
고민(苦悶)
주 장원 발표 하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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