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베짱이 두둑한 사람
첫사랑 얘기 좀 해줄까
내겐 너무 구슬피 들려왔던 그
악몽(惡夢)
우리가 친숙한 그곳에서..
누가 인생을 더러 장밋빛이라 했
주 장원 발표(6월 넷째주)
우리성남
밤 하늘, 별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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