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은 최대 300자 이내로 입력해 주십시오. (0/300)
얼음조각
역시 이번에도 영도님의 독특한 문체에 빨려들어 가게 만드셧군요;
곧2편도 보러!
2007-05-04 22:34:14 
골룸뮬란
와!! 이영도작가님 ㅇ_ㅇ..ㅋ 어제 피마새 완독 했는데 ㅜ.. 존경해요 2007-02-04 23:30:50 
린휘(潾輝)
눈물을 마시는 새부터 열혈독자가 되어 최근의 피를 마시는 새까지 관심을 보였던 읽는이입니다. 일반 소설에도 환상소설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낯익으면선도 낯설은 느낌을 주는군요.「봄이 왔다」도 책으로 나오면… 글쎄요. 살 것 같은데요? 2006-02-03 01:03:57 
검은노을
̿~!! 2005-10-18 18:36:23 
꿈나무
역시 글이 좋군요
2005-08-12 13: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