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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온라인 청소년 전용문학관 ‘글틴’
(teen.munjang.or.kr)
연중 글쓰기 축제, 재미난 문학컨텐츠 ‘가득’
쓰며, 읽으며, 생각하며 함께 뒹글뒹글 놀아봐요!
◆ 글틴이라… 도대체 무슨 뜻이죠?
글틴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만든 국내 유일의 청소년전용 온라인문학사이트인 ‘글틴’(teen.munjang.or.kr)의 공식명칭으로 ‘글쓰며 (혹은 글읽으며) 노는 청소년’의 준말입니다.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어린 시절부터 좋은 글을 많이 읽고 쓰면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이지요.
◆ 글틴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나요?
우선 가장 주목할만한 것이 연중 열리는 온라인 청소년 글쓰기 대축제입니다.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일년내내 시, 비평&감상글, 생활글, 이야기글 등 4개 부문에 걸쳐
온라인 글쓰기 공모전을 연답니다.
그냥 열기만 하나요? 현역 작가, 문학담당 교사 등 글쓰기 전문가 선생님들이 각 글쓰기 게시판을 전담해 관리를 맡아주시는데 청소년 여러분들이 쓴 글에 대해 평가도 해주시고 글쓰기 지도도 해주시지요.
각 글쓰기 게시판별로 매주, 매월 우수작을 선발, 작품을 쓴 청소년들에게 책, 음반, 엠피쓰리 등 푸짐한 상품을 준답니다. 특히 월별 우수작들은 따로 모아 연말에 유명한 문인들에게 심사를 의뢰해 ‘글틴 청소년 문학상 대상’ 수상작을 선발한답니다. 영광의 연말 최고상을 받는 청소년에게는 문화관광부 장관상, 한국일보사 사장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장상 등과 함께 거액(?)의 상금 내지 상품도 전해진다지요 아마!
◆ 글쓰기 말고 다른 내용은 없나요?
당연히 있죠. 글틴(teen.munjang.or.kr)은 크게 ‘쓰면서 뒹글뒹글’ ‘읽으며 뒹글뒹글’ ‘생각하며 뒹글뒹글’이라는 세가지 코너로 구성됩니다.
연중 글쓰기 대축제는 ‘쓰면서 뒹글뒹글’코너에 해당하는 것이구요. ‘읽으며 뒹글뒹글’에는 전문 문인들이 글틴 청소년들을 위해, 여러분들의 눈높이에 딱맞춰 특별히 써주신 읽을거리들이 많답니다. ‘우리 문학속 명문장’, ‘문학을 위한 철학통조림’, ‘그순간’, ‘장르문학 마구 파헤치기’, ‘신작청소년 소설’, ‘숨어있던 책’ 등 …. 어때요. 뭔가 기대가 되지 않나요?
또 ‘생각하며 뒹글뒹글’ 코너는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정보를 제공하는 ‘책세상’, 문학관련 학과 입시정보 등을 알려주는 ‘문학으로 진로찾기’ 등이 있지요. 아울러 글쓰기와 책읽기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앞으로 도전해 볼만한 직업들을 소개하는 ‘직업의 세계’, 글쓰기 전문지도 코너인 ‘문장클리닉’ 등이 마련돼 있답니다.
◆ 정말 문학을 잘 몰라도 아무나 놀다가면 돼요?
물론이죠. ‘글틴’(teen.munjang.or.kr)은 문학을 잘 안다고, 평소 글을 잘 쓴다고 자부하는 일부 청소년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랍니다. 평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싶었으나 그럴 공간이 없어 아쉬워했던, 또 문학이라는 게 도대체 뭔지 궁금했던 이땅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열린 공간이 글틴(teen.munjang.or.kr)이니까요.
모두들 글틴(teen.munjang.or.kr)으로 달려와 실컷 수다도 떨고 자기 글도 쓰고 다른 사람 글도 읽으며 뒹글뒹글 하시다 일상으로 돌아가시기 바랄게요. 바로 이 ‘뒹글뒹글’한 삶과 세상을 위하여 글틴(teen.munjang.or.kr)은 여러분 곁에 있을 겁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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