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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틴 > 쓰면서 뒹글뒹글 > 연중 글쓰기 대축제 > 명예의 전당(월장원 수상작가 인터뷰)
 
명예의 전당(월장원 수상작가 인터뷰)
6월 시부문 장원, 팔방미안님입니다.^_^ 관리자
 
진부하지 않은 소재를 다뤄야 한다는 것과 남과 다른 표현력을 구사해야 하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번 당선작품을 쓰는데 있어 가장 힘들었던 점은 장례식장의 풍경을 사실감 있게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2010.08.16
울산에 사는 낡은 시계입니다^^. [2010년 6월 이야기글 장원] 관리자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글쓰기 테크닉만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린 많은 것을 봐야 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한 발 앞서 그들이 보지 못한 것을 깨우쳐주어야 하며,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에 일조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의 글을 읽고 상처가 치유될 것입니다. 2010.08.07
2010년 5월 생활글 월장원 수상작가 인터뷰(마지막 탑) 관리자
 
원하던 선물을 받은 것처럼 마냥 기뻐요. 그동안, 여러가지 핑계로 글쓰기를 소홀히 했어요. 그것에 대한 반성과 함께 글을 놓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부족한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분발하겠습니다. 2010.07.07
2010년 5월 비평&감상글 월장원 - 류경민(필명 : joy-) 관리자
 
학교 도서부인 '그루터기' 에 1학년때부터 소속해 책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았습니다. 고3이 되어서도 책을 가끔 빌리러 도서관에 갔을 때 여러 독후감대회가 열린다는 것을 알게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010.06.28
2010년 5월 이야기글 부문 월장원 - 김효은(필명 : Paranoid... 관리자
 
부끄러운 단편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찍으로 받아들여서 분발하겠습니다. 블랭키님, 레이나님, 카이넬님,블루님,히즈미님,보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불러보고 싶었어요!(ㅋㅋ) 서아름양 나해경양! 역시 볼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불러보고 싶었어! 2010.06.28
2010년 5월 시부문 월장원-김광열(필명 : 허기의 깡다구) 관리자
 
처음에 올렸을땐 자주 들어가서 확인도 해보고 했지만 바빠서 요즘엔 확인을 별로 못하고있었습니다. 이대로만 해도 많은 발전 있을것 같습니다. 서로 홍보도 많이 해주고 그러면 충분히 그럴꺼 같습니다 2010.06.28
2010년 4월 시 월장원-이홍도(필명 숭고하고 장엄한-과일) 관리자
 
저는 굉장히 바라는 신념이 있는데, 언젠가 내 자신이 그렇게 고통스러웠던 만큼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에게, 다른 삶을 찾게 해주는, 죽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는 그런 시를 평생에 단 한 편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2010.05.24
2010년 4월 생활글 월장원-최유진(필명 로망스) 관리자
 
평소와 다름없이 전 무거운 책가방을 짊어지고, 새벽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늘 어둠으로 꽉 차있던 집이, 왠일인지 환하게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집에 들어왔는데, 온가족이 들뜬 표정으로 축하한다며 저를 토닥여주었습니다. 이 꼭두새벽에 웬 축하할 일인가 했더니, 바로 월장원 수상소식이!!! 2010.05.24
2010년 생활글 월장원-김세중(필명 뫼띠) 관리자
 
뫼띠 김세중입니다. 재수를 하고 있습니다. 재수를 하는 이유는 한의사가 되고 싶어서 입니다. 한의사가 되고 싶은 이유는 글을 쓰고 싶어서 입니다. 간단하게 다시 할까요? 안녕하세요 글을 쓰고 싶은 김세중입니다. 네. 간단하네요. 2010.05.16
2010년 4월 이야기글 장원-김하경(필명 hicky) 관리자 [2]
 
이번 글은 좀 의외였어요.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행운이 오네요! 사실 다른 분들 월장원 인터뷰 하는 거 보고 얼마나 부러웠는지 아세요? 저, 진짜로 월장원 인터뷰 해보고 싶었거든요. 소원성취 한 거죠. 근데 막상 인터뷰 내용을 쓰려니까 생각이 안 나네요. 2010.05.16
2010년 3월 비평&감상글 월장원-김도연(필명 새송이버섯) 새송이버섯 [4]
 
작가도 그와 같이 어느 한 분을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굳이 말하자면, 정호승 시인을 꼽겠습니다. 모호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시의 본질을 가장 맛깔나게 살려내는, 풀꽃 하나에 온 우주를 담을 수 있는 시인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2010.05.04
2010년 3월 시 월장원-고민배(필명 bluemoon) bluemoon
 
행복은 부가 전부가 아니니까요, 부는 선택사항이지만 꿈은 인생에서의 목표이자 필수 사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청소년은 청소년답게 망설임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기고 하고요. 미래에서 싸울 '글라디에이터' 여러분!! 꿈이란 무기를 들어 똑같이 살아야한다는 사회의 썩은 생각을 두동강 내버리도록 하세요!!! 2010.05.02
2010년 2월 시 월장원- 이민석 (필명 농조) 농조
 
"학업 부담, 부모님 반대...문학 관심 부족 원인" " 기형도, 천상병 가장 영향받고 좋아하는 작가" " '잎속의 검은잎'에 감탄, 글틴 홍보 더 필요" 2010.05.02
2010년 2월 이야기글 월장원-김지우(필명 영루) 관리자 [2]
 
서울대에서 문학이나 글쓰기 반영률을 만든다면... 그러면 또 문학이나 글쓰기를 목적으로 한 학원만 많아지겠군요.아이들에게 공부보다 더 소중한 걸 가르쳐야 하는데 지금 사회는 좀 이상해요.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것에만 치중하니까 정작 소중한 가치들을 놓치고 있어요. 진정으로 문학과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이런 사회적인 모순을 개편해야겠지만 2010.05.02
2010년 2월 생활글 월장원- 김하나 (필명 세돌마돌) 관리자
 
"넋놓고 새 관찰 '취미', 최고 동물행동학자 '꿈'" "최재천 등 쉽고 재밌게 책 쓰는 작가 좋아해" "진실성, 개연성, 읽는 재미...글쓰며 늘 고민 " 2010.05.02
2010년 1월 시 월장원- 김고은 (필명 그네들) 그네들
 
헤르만 헤세의『크눌프』를 사랑합니다.『카스테라』를 읽는 내내 중학교 말미에 배웠던 ‘해학’의 의미를 되새겼던 기억이 납니다. 웃음으로 눈물 닦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문장들 속에 통렬한 무엇이 숨쉬고 있었습니다.『크눌프』는 헤세의 작품 중 가장 아끼는 것입니다. 꿈결처럼 몽롱한 느낌, 그 동화적인 아름다움은 치명에 가까운 중독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어쩌면 ‘크눌프’는 헤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2010.03.15
2009년 7월 시 월장원-김강전(필명 후르츠칵테일) 후르츠칵테일 [1]
 
"사이트 1주 접속불량 덕 월장원 행운!!" " '황무지'수록된 책 좀 알려주실래요?" "음악듣고 종이씹고 글쓰고 책읽고!!" 2010.03.09
새롭고 신선한 월장원 인터뷰 질문 공모합니다!! 관리자
 
여러분들의 지혜, 총기를 모아 새로운 질문을 찾습니다. 평소 글틴 월장원 수상자들에게 궁금했던 질문, 새롭고 재밌고 유쾌하고 즐거울 것 같은 질문 많은 관심, 참여 부탁드려요!! 2010.03.09
1월 비평&감상글 월장원 -박소정(필명 해독) 해독 [1]
 
작게 보면 멕시코 혁명에 대한 책, 크게는 자유에 대한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자유를 향한 투쟁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고, 그런 자유를 위한 죽음은 죽어서도 '살아있는 죽음'이라고, 그래서 멕시코에는 죽는 사람이 없다고 말합니다. 특히"이 꿈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싸워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기 위해서는 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32) 이 부분은 제가 싸워야 할 때 가장 빛나는 문장이 될 것 입니다. 2010.03.09
2010년 1월 이야기글 월장원-김나윤(필명 꽃분홍) 꽃분홍
 
아무래도 한강 작가님의 <눈물 상자>인 것 같아요. <눈물 상자>는 어른을 위한 동화로 나온 책이예요. 책도 엄청 얆고, 글자크기도 큰 편이예요. 그림도 있어서 금방 금방 읽히지만 그만큼 정말 많은 걸 주는 책이예요. 어른을 위한 동화책이 꽤 많다는 걸 알게 해주었고,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저에게 '어른을 위한 동화를 쓰는 작가'라는 구체적인 꿈을 심어준 책이예요!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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