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탐욕과 이기심은 어디까지이고, 남을 생각하고 배려 하는 마음이 있기는 한 걸까? – 지오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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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탐욕과 이기심은 어디까지이고,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기는 한 걸까? 사람은 정말 자신만 생각하고, 자신이 잘 될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 테지만, 남을 생각해주고, 배려해주고, 자신보다 남을 더 소중히 생각하기는 할까?  몇일전 나는 지오스톰 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정치인들의 부정 부패와, 권력싸움, 그리고 인간의 욕심이 낳은 재앙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대통령의 자리를 탐 했던 국무 장관  레너드는 우주에서 지구의 날씨를 관리하고, 조종하는 ‘더치보이’를 가지고 대통령이 될 음모를 꾸민다. 그는 ‘더치보이’에서 일을 하는 요원들 중 한사람이었던 던컨을 음모에 가담시켰고, 더치보이에 바이러스를 심어, 오작동을 하게 만든다. 그렇게 그는 지오스톰을 일으킨후, 그가 대통령이 될때 방해가 될 세력들은 다 제거 해버린 후, 지오스톰의 피해를 받지 않을곳을 몇군데만 남겨둔후, 자신이 그곳에서 가장 높은 직위인 대통령이 될 것을 계획 한다. 하지만 이것을 알아챈 제이크. 제이크는 더치보의 개발자로, 더치보이에 대해 제일 잘 알고 있는 사람인데, 더치보이를 미국의 것만이 아니라 세계의 것으로 넘길 것인지를 결정하는 재판에서 좋지 않은 태도를 보이고, 이 때문에 동생 맥스에게 잘리고 만다. 하지만 3년뒤에 국무장관이 심어 놓은 바이러스 때문에 오작동 하고 있는 더치보이를 다시 고치러 가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중에서 음모를 알아체고, 동생 맥스, 대통령의 경호원인 동생의 약혼자 사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통령과 함께 국무 장관을 체포 했는데, 정말로 심각한 문제는 지금부터였다. 바이러스는 지오스톰을 멈추려고 할때 더치보이가 자폭을 하도록 설정해 놓았는데, 지오스톰은 킬코드인 대통령의 지문과 홍채로만 잠금을 풀 수 있었고, 지오스톰을 막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것을 할 때에는 수작업으로 킬코드를 받고 지오스톰을 멈춰야 했는데, 이 것을 위해 형인 제이크는 더치보이에 남게된다. 하지만 지오스톰을 막고, 탈출을 하기에는 시간도 부족 했지만, 이미 다른 요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탈출을하는 과정에서 탈출용 우주선을 다 타고 이미 간 후였다. 이렇게 제이크는 죽을것을 알고, 묵묵히 자신의 의무를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대장이었던 우테는 그를 버리지 않고 같이 남아 주었다. 지오스톰을 막는것을 같이 도왔고, 재부팅도 했다. 이렇게 그들은 희망을 버리고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체 위성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그들은 이것을 타고 극적으로 같이 탈출을 하게 된다. 이렇게 주인공은 죽지 않고,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이 영화는 끝을 맺게 된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며, 크게 두가지를 느꼈다. 권력이나 돈만 가질 수 있다면 뭐든지 할 인간의 탐욕과, 모두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인간의 정의와 배려이다. 국무장관인 레너드는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기후변화로 사람들을 몰살하려 했고, 자신만 생각하였다. 인간의 탐욕은 어쩔수 없는것 같고, 정말 끝도 없는것 같다. 좋은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는 인간이 정말 잔인하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 레너드는 정말 심한 경우이지만. 우리에게 서도 탐욕적인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다. 친구가 나보다 좋은 것을 가지고 있을때, 또는 되고 하고싶은것, 되고싶은것이 있을때이다. 몇달 전에만 해도 정말 이 이슈가 신문과 뉴스 의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었는데, 삼성에서는 누구를 죽이 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뇌물은 받혔다. 정말 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그 돈을 나라를 위해 투자하거나, 더 의미 있는 곳에 투자 할 수 있었겠지만, 그러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만 챙겼다. 또, 이제 나로 예를 들어보자면, 친구들의 권력이나 그런것을 탐해서, 내가 반장이 되고 싶어서, 또는 내가 그 친구의 능력을 가지고 싶고, 그친구보다 대단하고 싶어서 그 친구를 죽이 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친구가 좋은 물건을 갖고 있으면, 정말 나도 가지고 싶고, 심하면 훔칠 때도 있다. 그리고 또, 게임을 할때에는 단순한 게임일때는 그러지는 않겠지만, 상품이 걸려있고, 경쟁이 있는 게임을 할때는, 부정행위가 걸릴때도 있고, 이기기 위해서는 서로 싸우기도 하고 정말 친구 끼리도 서로 화를 내며 이기려고 기를 쓴다. 나도 친구가 정말 좋은 물건 가지고 있을때 부러워했던것 같고, 저번에는 한번 친구가 가지고 있던 좋은 카메라를 탐하고, 실제로 몇일동안 장난 이었지만 훔쳐서 썼던것 같다 (물론 이틀 정도 쓴뒤에 돌려 주었지만). 이렇게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고, 정말 이기적이지만,  이런 면이 있는 반면, 좋은 면도 있는것 같다. 물론 모두가 이런 정신을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 중에는 서로를 배려하고, 또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해주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사람은 이기적이고,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게 마련인데, 이렇게 남을 생각 해주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다. 나는 몇일전에 노예들이 다같이 철도를 짖고 있었는데, 그 과정중에 삽 하나가 분실된 사건을 봤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누가 했냐고 나올때까지 모두 죽이겠다고 대장은 과감히 말하였다. 하지만 첫번째 사람은 모두를 위해 자기가 했다고 그랬고, 결국 마지막에는 그 삽이 다시 나왔다. 이렇게 사람의 두가지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우리는 남을 위하는 정신은 본받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또 도와주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를 포함한 요즘사람들은 너무 자신이 잘났다고 하며, 이기적이고, 자신만 생각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모범을 보일 수 있고, 세상을 바꿀 수 없겠지만, 친구들 끼리라도, 이런 서로를 위해주는 문화를 만들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하나 하나 바뀌다보면 언젠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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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월 22 일 전
ICELORD님 반갑습니다. 영화 지오스톰을 보고 쓴 감상문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을 퇴고할 때 참고할 점을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1) 올바른 문장(비문과 오자, 띄어쓰기 주의)을 쓸 수 있도록 신경 쓰기 이 글은 “사람의 탐욕과 이기심은 어디까지이고,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기는 한 걸까?”라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문장은 비문입니다.(주어와 서술어가 호응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이렇게 고쳐야 올바른 문장이 되지요. “사람의 탐욕과 이기심은 어디까지인가? 사람에게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기는 한 것일까?”라고요. 이 외에도 ICELORD님의 글에는 틀린 문장이 많아서 글의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 다음의 문장도 그렇습니다. “몇달 전에만 해도 정말 이 이슈가 신문과 뉴스 의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었는데, 삼성에서는 누구를 죽이 거나 하지는…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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