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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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안 되는 성적 갖고 즐기면서 하고 있어요. 아니 근데 왜 이미지는 항상 공부할 때나 중요한 순간에 생각이 날까요. 진짜 나름 괜찮은 발상이 나서 수시로 메모를 하고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메모한 걸 발상을 쌌다고 하고, 그걸 시로 치환하는 과정이 치우는 거라고 표현해요.

 

 

2. 요즘 글 쓰는게 행복해요. 저는 시를 쓸 때가 너무 행복해요. 근데 부모님께선 네가 시를 써서 마음이 아픈거라고 말씀하세요. 그래서 백일장을 못 나가게 될 것같네요. 고등학교 올라오면 꼭 하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인데. 선생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3.종종 시를 쓰는게 피자 위에 올려져 있는 토핑들을 상대로 춤추고 노래하고 독백하는 연극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피자 연작시를 여덟편 정도 쓴 거같아요 헤헿 저는 피자를 좋아합니당 >< 하지만 이제 시를 쓰는 걸 다른 걸로 정의하고 피자의 방정식이란 시를 마지막으로 피자를 떠나려고해요. 그리고 이제 피자의 방정식의 해를 조금은 푼 것같아요.

 

 

4.움 다른 글틴사용자 분들의 사담도 궁금하네요! 교술 조금 정제 (? 교술을 쓰면 정제가 되나요 안 되나요 저는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되지 않은 이야기가 궁금해요!

 

 

5. 다들 건필하세요!!

 

 

6.저는 어제 피자를 먹었습니다

 

 

7.보셨으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오 아 그리고 서로의 글을 읽고 짧막한 코멘트를 달아 더 활발한 글틴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8.이제 곧 공모전과 백일장들이 쏟아질 시기네용… 일단 공모전은 넣어볼텐데 백일장은 어찌될 지 모르겠어요. 나가고 싶다…. 부모님을 열심히 설득해야겠어요! 백일장 한 번 나가보고 싶다아아ㅏ

 

 

9.살면서 가장 많은 시를 쓰고 있어요 발상이 시도떄도 없이 불쑥 자주 튀어나오거든요. 그리고 그걸 시로 치환하고 싶은 마음이 넘쳐 흘러요 진짜 저는 욕심쟁이 인가봐요. 그리고 요즘 서사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문보영 시인의 시의 특징이 서사더라고요. 그리고 발상과 독특한 형식!

 

 

10. 삶의 오 분의 일 가까이 살았네요 (?) 근데 그 중 제일 잘한 일은 시를 쓰기 시작한 일이에요. 시는 제 인생의 전부가 되어버렸어요. 큰일이죠. 하지만 시로 저는 늘 행복해지니까, 근데 음 위태롭기도 하네요 그냥 아무것도 보지 않은 채로 언어를 쏟아내는 느낌이에요. 누구에게 꽂혀 상처가 될지 모르는 그런 거있잖아요.

 

 

11.저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웰컴투줄월드 으앙 그렇다고 자폐적이면 안되는데!

 

 

12.그냥 새벽에 이것 저것 말하고 싶었어요 주저리주저리! 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손미 선생님은요? 김선재 선생님은요? 새로운 수필 담당 진성현 선생님은요? 감&비의 허희 선생님은요?

 

 

13.오지랖이 넓네요 저는. 근데 오히려 거기서 시가 나오는 거같아요 사소한 거에 대한 오지랖에서 시작된 시가 많거든요. 하지만 싫어하는 친구들이 많으니 시의 세계에서만 오지라퍼가 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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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월 18 일 전

저도 어제 피자를 먹었습니다 치즈토핑 추가해서요! (저는 도미노파인데 줄님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피자 연작시 보고싶어요 글틴에 올리실 생각 있으신가요? 언젠가 올리고 싶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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