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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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틴 친구들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급하게 글틴 장원을 공지하고 영화를 보러 갈 생각입니다.

한동안 엄청엄청 바빴어요. 지난 번 우수작 선정도 늦게 한 것 보면 아시겠죠? 그러다가 이제 조금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고 그리고 곧,,,,, 종강입니다 🙂

1월에는 치앙마이에 가서 한달살기를 하고 싶은데, 지금 어찌 될 지 모르겠어요,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하면서 이 초겨울을 보내고 계신가요?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누구와 있든, 아니면 혼자 있든

좋아하는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가슴 뛰는 일을 하세요!!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세요. 남 눈치 보지 마시고, 내가 나의 주인인채 사세요. 누가 뭐라든 내 인생은 내겁니다. 저는 계속 그렇게 살기 위해 애쓰고 있어요. ㅎㅎ

눈으로만 글틴을 보고 계신 분들도 많다는 거 알고 있는데요, 용기를 내세요!! 칭찬을 받고 안 받고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쓰는 시는 내 거에요!! 내가 낳은 내 새끼죠. 누가 못생겼다고 해서 갖다 버릴 순 없죠. 그리고 잘생겼다 못생겼다 잘썼다 못썼다 말하는 것도, 한 두 사람이잖아요? 세상 모두에게 작품 보여준 거 아니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요. 제말은 전부가 아니에요. 문학은 그리고 예술은 누구나 스타일이라는 게 있어서 여기서 칭찬받는 작품이 저기로 가서는 지적 받을 수도 있고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러니까, 용기를 내서 시를 올려보세요, 꾸준히 1년만 올린다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겁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시를 올려주셨는데요. 놀랍게도 중학생 분들이 많은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그동안 중학생 기근 사태였었는데 새로 시를 올려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중등부- 문과일짱님 정현직님 그래비티님, 김신이님 등 새로운 분들이 시를 올려주셔서 기쁩니다. 모두 꾸준히 활동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고등부에서도 민수님 탈퇴회원님 등 새로운 분들이 시를 올려주셨어요. 모두 반갑고 감사합니다.

개별 시에 대한 의견은 각자 게시판에 달아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등부는 늘 박빙인데요, 늘 잘 쓰는 청울님과 소낙님 그리고 YP제국님이 계십니다.

이번 장원은 두구두구 첫 문장이 매력적이었던 yp제국님의 시  <인사>에 드릴게요.

 

다음은 고등부, 고등부는 역시 윤별님의 작품이 눈에 띄었고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탈퇴회원님 민수님의 시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은갈치, 건국우유, 참치좋아루나 님 시, 사결님의 시도 좋았고, 오랜만에 시를 올려주신 여전사캣츠걸 님의 시도 참 좋았습니다. 이꼴님도 좋았어요. 최로님의 잔향도, 잔잔하니 좋았습니다. 많은 시들이 좋았는데요,

 

이번 장원은 오랜 고민을 한 끝에, 가능성이 많아 보이는 시에 드리고 싶어요. 명봄 님께 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월장원은 가능성에 드리는 비중이 크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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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
6 일 21 시 전

안녕하세요, 처음 가입했는데 저도 시 써서 조언 받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 건가요? ㅠㅠ

6 일 8 시 전

안녕하세요. 사이버문학광장 글틴 담당자입니다.
시 게시판에서 글목록 우측 상단에 있는 '글쓰기' 버튼을 눌러 본인의 글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다른 장르의 게시판도 사용법은 동일합니다.
그 밖의 문의사항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바랍니다. (kimjy@ark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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