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권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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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틴 친구들.

시를 쓰고 있는 권민경이라고 합니다.

 

여러분과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요.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첫 주부터 열심히 글을, 그것도 시를 써주시는 여러분을 보니 기뻐요.

제가 여러분의 멘토라서가 아니라, 같이 글을 쓰고 있다는 동지애 같은 것을 느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더욱 친구들이 시를 쓰는 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1월 첫 주에 써주신 글에 답글이 늦었는데, 조금 기다려주시면 한 분도 빠트리지 않고 답을 달아드리겠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자주, 글틴 게시판에서 만나요!

 

2019년 새해

권민경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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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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