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사항 정확히 기입 (방식 : 내용 참조) / 맞춤법 검사기 체크 후 등록 / 문제제기, 적합성 고민 권장 / 피드백 : 공개, 비공개 여부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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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이버문학광장 글틴의 담당자입니다.
감상&비평 게시판 규칙 및 관련사항을 안내드립니다.
선우은실 선생님께서 이미 언급하신 내용이 있어서 아래에 옮겨적습니다.
 
ㅇ 서지사항을 정확하게 적어주세요.

보통은 이러한 방식으로 적습니다.

작가, '단편', '소설집 제목', 출판사, 출판연도, 00면(쪽/p./pp.-여러 면일 경우).

작가, '작품 이름'(장편 소설의 경우), 출판사, 출판연도, 00면.

서지사항을 잘 적어주셔야 어떤 작품집의 어떤 작품을 인용하였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제 설명으로 충분치 않을 것 같아 구글 등에 주석 다는 방법을 한 번 검색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ㅇ 기본적인 맞춤법은 국립국어원 페이지의 맞춤법 검사기를 통해 한 번 확인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무엇보다도 문장을 분명하게 써야 읽는 데 도움이 되겠지요?
 
– 이 다음에 장원 선정을 할 때 추가적으로 주목해보고 싶은 것은 바로 '작품 선정(의 기준/근거)'입니다. 자신에게 의미있게 읽힌 작품이 곧 문학적으로도 훌륭한 작품이면 가장 좋겠으나 때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 거예요. 물론 그것을 규정할 수 있는 분명한 기준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어렵겠지만요. 하나 작품을 보는 눈을 기르는 것도 글 쓰는 데 있어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다음 번에는 그 작품이 정말로 분석하면서 이 글은 ~해서 좋다고 하는 것에 부합하는가 하는 점을 살펴보려고 해요. 물론 제가 이러한 기준을 한 가지 더 드렸다고 해서, 호불호가 갈리거나 다소 논쟁적인 작품을 선정한 것을 두고 결코 덜한 글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거예요. 중요한 것은 작품이 지닌 한계와 더불어 그 작품의 장점을 잘 말할 수 있다는 점이니까요. 요컨대 문제제기 및 그 적합성에 관한 것입니다. 내가 제시한 이 주제/작품이 왜 지금 이러한 방식으로 이야기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을 적어나가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마지막으로 글틴 시스템의 새 기능에 관련한 것이에요. 댓글을 달 때 '공개/비공개' 여부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댓글을 달 때에는 기본적으로 '공개'를 선택하고 있는데요, 혹시나 제 코멘트를 비공개로 받고 싶다 하는 분이 있다면 글 끝에 '댓글-비공개'라고 적어주세요. 따로 비공개 표시를 적지 않은 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공개' 탭을 사용하도록 할게요. 유념해주시기를요.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로 문의바랍니다.
'자유롭게 뒹글' 코너의 '궁금해요' 게시판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활발하고 꾸준한 활동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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