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장원 및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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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태운입니다.

우선, 제가 여러 사정이 생겨서 2월부터는 활동을 못 하게 되었다는 점을 알려드려요. 아쉬운 마음이지만, 다른 곳에서 뵐 수 있길요.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대화해요.

1월 장원을 선정해야 하더라구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들을 읽어보면서 느낀 점은, 지금 쓰는 건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에요. 사람이 쓰는 건 순식간에 바뀌기도 하고요. 마음 졸이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냥 심심할 때 즐기듯이 쓰면…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 나중에 자기 색깔을 지닌 시를 쓰기도 하겠고요. 다 연습이라고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1월 장원은 파판님의 하늘 옹이라는 시로 선정하려고요. 담담해서 좋았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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