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모릅니다

아름다운 이름들, 아름다운 이름들을 불러봅니다.

그래 프란시스 쨈 릴케 그런 사람들. 그리고 김줄 윤별 곧 모로 그리고 정확한 닉네임이 생각나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 참 좋아했던 사람들-정작 댓글 하나 달지 못했으면서.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나는 써 놨던 글을 퇴고 없이 몰아치듯 올립니다. 부끄럽습니다.

kakao

5
댓글남기기

로그인 후 사용해주세요.
4 Comment threads
1 Thread replies
0 Followers
 
Most reacted comment
Hottest comment thread
5 Comment authors
문부일

아라솔 님, 반가워요. 수필 게시판에 작품을 많이 올리셨네요. 즐겁게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주세요

글틴지기

부끄럽다 생각하면서도 이렇게 글을 공개하고, 누군가의 의견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이미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걸로 보여요 ! 앞으로도 더 더 화이팅입니다~!

김줄

세상에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이 계실줄 몰랐어요!! 저도 한 번 아라솔님의 글을 읽으러 가야겠네요!

윤별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