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열매 눈물

그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부드러워요. 오! 그대여, 매혹적인 독이라 더욱 끌린다는게 아이러니하네요. 내 시계가 계속 움직이네요. 오, 저곳에 가는 것은 처음 보는군요.

 

이제 확실히 알겠어요. 손톱의 발톱까지, 손톱의 발톱까지 돌아다니는 거에요. 그래도 그대의 향기는 분홍 돌기 속 헤엄치는 돌고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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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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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경

GLOBE님 다시 댓글을 답니다. 이 시도 더 구체적으로 써주시길 바랍니다. 누가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이 글을 쓰는지 말이지요. 꼭 자세히 묘사해 보시길 바라요. 배경과 공간을 잊지 마시고요. 이 시는 다시 쓰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