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게시판의 새로운 멘토를 소개합니다 – 최백규 시인

 

시 게시판에 새로운 멘토가 찾아왔습니다.
2014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해
2016년부터 최지인, 양안다 시인과 함께 창작동인 '뿔'로 활동 중인 최백규 시인입니다.
 
2월 월장원부터는 최백규, 조해주 시인이 선정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두 분의 새로운 멘토와 함께
즐거운 글틴 활동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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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줄

와!! 환영합니다!!~!~ 최백규 멘토님.. 단독 시집 아주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멘토로 오셨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저는.. 글틴을 졸업하지만, 간간히 눈팅하러 오겠습니다 히히

최백규 시인

김줄 님, 안녕하세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제 시집은 늦어도 내년 초에 나온답니다. 졸업하고도 계속해서 시를 읽고 쓴다면 언제 어디에서라도 마주칠 거라 생각합니다. 그때 서로 반갑게 인사해요. 20대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