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월요일, 오전 1시 47분

V 읽지 않은 책 읽은 것으로 하기

 

V 적당한 같은 말의 반복으로 깊은 인상 남기기

 

V 거슬리는 말과 비꼬는 격식으로 나쁜 하루 제공하기

 

V 껍데기뿐인 동료의 하찮은 헛짓 남에게 추천하기

 

이재영님! "고독한 계절의 거슬리는 참견"을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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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규 시인

이재영 학생, 안녕하세요. 이재영 학생은 재미있는 형식을 만드는 것에 재능이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형식을 활용할 때는 단일 시 내의 인과관계를 포함하는 동시에 앞뒤 시의 맥락도 고려해야 함을 기억해 두시기를 바랍니다. 이 시는 체크 리스트를 활용하여 여러 갈래의 해석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괜찮은 시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