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상반기 <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안내


 

 

(소설가 김 훈 – 칼과 노래의 합일, 장엄한 무(無)의 미학)

 

참여 안내

시  간 : 2006년 3월 10일 /  4시30분 ~ 6시

ㅇ 장  소 : 아르코예술정보관(서초동 예술의전당 내) 3층 심포니홀

ㅇ 참가자 : 선착순 60명 인터넷참가신청 (마감)

ㅇ 참가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http://www.arko.or.kr 홈페이지에서 예약)

ㅇ 참가비 : 무 료

ㅇ 문의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정보관 02) 760-4673, 4674

 

소설가 김 훈 소개

 

· 1948년 서울 출생

· 고려대학교에서 영문학 전공

· 주요경력으로 시사저널 편집국장(1997), 국민일보부국장(1998),

· 한국일보 편집위원(1999) 등을 역임했고, 현재 전업 작가로

· 활동 중.동인문학상(2001), 제18회 서울언론인클럽 언론상기획

· 취재상(2002), 제28회 이상문학상(2004) 수상.

· 장편소설:「빗살무늬 토기의 추억」「칼의 노래」

·

산문집: 「내가 읽은 책과 세상」「선택과 옹호」「풍경과 상처」「자전거 여행」

「원형의 섬 진도」「문학기행」「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마라」

·

시론집 :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밥벌이의 지겨움」

 

진행자 방민호 소개

진행 :  방민호 (문학평론가,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 '현실을 바라보는 세 개의 논리'로 제1회 창비신인평론상을 수상했다. 비평집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 <납함 아래의 침묵>, <문명의 감각>, <행인의 독법> 등을 상재하였고, 연구서로 <채만식과 조선적 근대문학의 구상>, <한국 전후 문학과 세대>, 산문집 <명주> 등이 있다. 편저로 <채만식 중.단편 대표 소설 선집>, <모던 수필>, <꽃을 잃고 나는 쓴다>, <구보 씨의 얼굴>, <환상소설첩>, <악마의 사랑> 등이 있다.

 

전체일정

· 시 간 : 매주 금요일 4시30분 ~ 6시

· 장 소 : 아르코예술정보관(서초동 예술의전당 내) 3층 심포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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