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발견입니다만

만해축전 문화부장관상이랑 차하가

옆 남학교에서 나왔군요

문화부장관상 탄 아이랑은 친구사이 OTL

 

대산에서 동상탔다고 쏘라고 할 땐 언제고

지는 -_-) ……

 

뭐 이런 기분입니다 .

그런데 상 탔을 때 시내에 현수막 걸리면 창피하지 않나요 ?

저는 현수막 보고 그 놈 상 탔다고 알았거든요 [ …… ]

 

불쌍한 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기분입니다 .

 

 

 

p.s (54분 수정)

저는 지금껏 연필과 지우개 님의

성별과 연령이 몹시 궁금했어요

월장원 정말 축하드리고

인터뷰 얼른 ㄱ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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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이제 신비주의는 끝났군요.
같은 반 친구하고 하는 이야기가, 입니다. 우리 학교 현수막을 너무 좋아해요.

김나는어항

다들 저랑은 거리가 먼 영웅? 들인 듯.
레몬섬님 부러워염.

초록빛동화

와….+_+ ……

Anonymous

연필과 지우개 > 우리학교도 꽤 좋아하지만 꼭 교문앞에만 겁니다 . 서연고 뭐 그런 곳 가지 않는 이상은 …… 옆학교는 지나치게 좋아하는 케이스 (집에 가는 길에 그 학교에서 건 현수막 다섯 개 이상 볼 수 있음)
서정 > 실체를 아시면 …… 어우 -_- 정말
초록빛동화 >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