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이런식이죠 정말

좋아요 좋아

공방날 뽀뽀도 안 해주고 사라진이아니라내가못찾은거지만

것까지는 내가 이해를 해요

 

그런데 왜 월장원 인터뷰 안 올려주는 거에요 , 왜 -_"ㅜ

아마생님과 연필과지우개님 인터뷰

가심막설레면서 기다리고 있다규요 으앙

 

 

 

아 ! 글쓰기창 띄운 김에 후기도 쵸큼 쓸게요

공방날 저 그네타는 거(정신연령 퇴행현상이죠) 걱정스럽게 봐 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그 전에 같이 나비사방치기(땅따먹기라고 하나요) 하신 분들

즐거웠구요 막차 끊긴 저를 위해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 너무 감동적이었구요

(그분들이야 생각이 다르시겠지만) 뽀뽀 안 해준 관리자형님 평생 저주할거구요

정선생님 Y선생님 악수*-_-*즐거웠어요 <- ?

 

개인적으로 코멘트 드리고 싶은 분들 많지만 이만 줄일게요

이미 본편보다 '쵸큼 쓰는' 후기가 더 길어지고 있으니까 [ …… ]

밥때가 되었군요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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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섬님 너무 이쁘던데 난, 같이 그네타고 싶은거 꾸욱 참느라 혼났어요.
반가워요~ 안녕!!

Anonymous

같이 타주시지 그랬어요 ㅜㅜㅜㅜ 외로웠어요
(레)쫑님도 좋지만 제세님도 함께였다면 더욱 즐거웠을것이야

Anonymous

이건 다른 이야기지만, 저는 그네를 못 탄답니다.

Anonymous

좋아요 연필과 지우개님 -20점 .

빨강머리앤

관리자님 직접 본 다음 말씀하세요

김솔

..봤을거라 생각됩니다…

웹관리자

아~ 그날 너무 바빠서 뽀뽀마저 잊어먹었군요. 레몬섬님, 죄송!
하지만 우리 언젠가 레몬섬에서 만나…ㅎㅎㅎ
그리고 인터뷰는 내일 올릴 거야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용!
ㅋㅋㅋ

김솔

…자..잠깐.. 나도 그네 같이 탔었잖아….

Anonymous

빨강머리앤 > 한눈에 반했죠 뭐 -.-ㅋㅋㅋ 그 말줄임표는 뭐죠 !
관리자 > '에서' ?! 즐겁게 봤어요 낄낄
레종 > 고마웠어요 내 곁을 지켜줘서

김솔

아하, 나도 꼬맹이 (…)소리 듣고 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