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역시

 

후기를 대신하는 인평

검색은 컨트롤ctrl + 에프F (맞나?)

 

 

 

그러나고구마 오빠 글쓰시는데 방해해서 죄송했어요ㅜ_ㅜ아무도 상대를 안해줘서 너무 외로운 나머지 그래버렸어요 글틴농장처럼 드넓은 아량으로 용서해주실 줄 믿구요 이번 모임에도 수고 많으셨어요 히히 다음에 또 만나요 (가능하면 계성원에서 만나요♡)

 

민유하 언니 사탕 바꿔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전 바닐라맛 섞인 츄파춥스를 경멸하거든요 기습뽀뽀(어머)도 감사했어요 그 뒤에 벌어진 일에 대해선 더 말하지 않겠어요 저는 원래 되로 받으면 말로 갚는 마음씨 고운 소녀라능 *-_-* 

아 연필로그린*은 신경쓰실 거 없어요 걘 저한테 질투 안해요 후후후

 

메기의추억 우리 너무 같이 못놀았다 ㅜ_ㅜ 그치? 이번에도 완전 웨이브 머리 샹봉겡~ 졸래 멋있고 막 그랬는데 언니(그렇지 내가 언니였지)가 다른 데 정신이 팔려서 우리 메기한텐 마음을 못썼따 많이 미안해 OTL 수능 끝나고 반드시 여수 놀러갈테야 으옹옹ㅜ_ㅜ

 

마돌이~ 늘 메기랑 세트로 기억되는 아이 뒷풀이 없이 그냥 가버려서 쵸큼 섭섭했어 노래방 1차때도 같이 못놀았는데 ㅜ_ㅜ 언제봐도 과묵하고 간지난단말야 짜식 크크크 근데 너 진짜 나보다 어리지? 응? 말해봐 얼른 ㅜ_ㅜ

 

wild한 콩나물 오빠 반가웠어요 정장 완전 훡가요 진짜!!!!!!!! 빨간 넥타이 못 잊을 거예요 오빠한테 딱 어울려요 글틴에 띄엄띄엄 존재하는 절정+글틴 이중국적자들중 가장 입지확고한 우리의 왈콩형님 (이라고 써놓고보니 왠지 간지 좔좔) 자주 만나요 자주 반가워하자구요 히히 

 

연화도령 광란의 노래방 2차 못잊을거야 흐흐흐흐흐 전혀 안그렇게 생겼지 싶은데 멍석 깔아놓으니까 젤 먼저 뛰어들어 뒹구는 아이 녀석 뭘 좀 안다니까☆ 나 아직 안 보여준 개인기 많아 그 땐 스테이지가 너무 좁아서 나의 진면목을 다 보여주지 못했다규 크크 근데 우리 노래방친구하면 안되는데 글쓰는 친구들 해야되는데 ㅜ_ㅜ

 

일기장 제발 카메라 좀 놓고 다녀 사진 작작 찍어 찍을테면 피사체의 동의를 얻고 찍던가 ㅜ_ㅜ너때문에 미쳐 진짜 흑흑 나 찍힌 사진 올리기만 해봐 완전 각오해

그러나 노래방 2차는 즐거웠다 흐흐 너도 연화도령과 더불어 노래방친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해 근데 우리 진짜 이러면 안되잖아 ㅜ_ㅜ 이 분위기 타서 글이나 쓰자 제~발

 

Slan 드디어 말놨다 와하하하하 

종일 아영이 챙기느라 고생많았구 난 자꾸 혼자 이리저리 빠져나가서 너무 미안했어 같이 챙겨주고 그랬어야 하는데 (주용이가 "넌 밥 같이 안 먹어?" 그랬는데 나 그때 혼자 탕수육먹었었어 글틴이랑……) 아영이가 네 칭찬 많이 하더라 너 완전 젠틀맨이던데 짜식 언제 한 번 싸이 들를게 <-

 

말미잘 나보다 일찍 돌아갔으면서 집에 도착한 시각 물어보니 나보다 늦더구나 (이건 다소 안습이네) 자주 연락 안해놓고 막상 만나면 초 반가워하는 거 내 특기야 흐흐 그치만 쭌한텐 연락 자주 할게 내가 쭌 아끼는 거 알지? 진짜 즐거웠고 노래도 잘하고 시도 잘쓰고 유지태 닮은 미소도 일품인 우리 쭌~ 크크 너무 띄워줬나 암튼 다음에 또 뭉치자♡ 안뇽

 

양호 우리 왜 이렇게 공통적인 화제가 없니 ㅜ_ㅜ 우울하게시리 두달도 넘게 지난 캠프 얘기나 하고 앉았고 ㅜ_ㅜ 이번엔 그래도 악수 다소 많이 했던 것 같아 전보단 쵸큼 덜 아쉽다 히히 얼른 돌아오길 바래 간지찔틴선두주자 우리의 악수남 액면가 양과장님 경기도민인데 전라도말쓰는

보고싶다 귀헌이

 

Nature 언니 여전히 형님포쓰 휘날리신다능 흐흐 어쩜 화장실에서 딱 만날 수가 있나요 전 그때 화장실에 왜 갔었는지 기억이 안 나요 언니 만나러 갔었나봐요 막이러고

+ 전 정말 노래방 기쁨조 하고싶었는데 그 방 분위기는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ㅜ_ㅜ 몸담고 계신 방이 즐겁지 아니하다면 언제든지 몬섬이네 방으로 날아오세요 저희방엔 앉아서 노래듣는 신사숙녀 한 명도 없답니다 후후후

 

달빛시인 오빠 진짜 얼굴 3분도 못 본 것 같아요 완전 잠깐-_-;;;;; 사탕 두 개나 뺏어가서 미안요 내년 초콜릿은 제가 사탕 한 개 넘겼던 김모 군(19)한테 받으시길 전 원래 바닐라맛 섞인 사탕은 취급 안하니까요 <- 캐건방

그래도 반가웠어요 와 눈 되게 나쁜가봐 안경쓰니까 사람이 달라지데?

 

도휘 군은 챙겨서 같이 놀고 싶어도 뭔가 범접할 수 없는 포쓰가 막 몸에서 스믈스믈 뿜어져 나와요 (내가 뭔소릴 하고 있담) 아무튼 그래요 그러니까 스스로 와서 함께 어울려 노셨으면 좋겠어요 혼자 계신 거 보고있으면 안쓰럽고 막 그러거든요 히히

그래도 내가 누난데 말 좀 들어줘요 ㅜ_ㅜ

 

서리 완전 즐거웠어 우리 그 탬버린 흔들던 여세를 몰아 이제 시를 쓰자 제~발 ㅜ_ㅜ

여전히 자꾸 튀어나오는 존댓말 이제 버릇 고쳤는 줄 알았더니 아직도 이 모양이라니 내가 이렇다니까 정말 ㅜ_ㅜ 다음엔 꼭 사탕 사줄게 히히 뭐 가리는 맛 없지?

(근데 계속 서리랑 같이 있던 귀엽고 조그맣던 그 아이 닉네임이 생각 안 나 ㅜ_ㅜ 진짜 완전 최고 노래방 콤비였는데…… 그 작은 몸 어디서 그런 체력이 나왔던 것일까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야 내가 보고싶어한다고 전해줘)

 

애화 어쩜 나한테 주먹질을 할 수가 있어 이건 엄연한 동물학대야 이 자식아 (……어라 이게 아닌데, 라는 느킴) 시 끝까지 안 보여줘서 나 삐졌다 흥 근데 너는 2연 중에 1연 보여줬는데 나는 4연 중에 1연만 보여준 건 쵸큼 이상한 것같아-_-; 다음에는 꼭 끝까지 보여줄게 왜냐면 다음엔 자랑하고 싶을 만큼 잘 쓸 거거든 흐흐흐

 

빨간약 우리가 인사 몇 번 했는지 기억해? 어우 나 완전 인사하다 살빠질 것 같더라 안그래도 악명높은 동국대 언덕때문에 체력 반절 접고 들어갔는데 웬 미소녀가 나타나 계속 인사를 요구하니 이걸 거절할 수도 없고ㅜ_ㅜ 사람 미치게시리 흑흑 아무튼 우리 노래방 함께 달리던 추억 고이 간직할게 크크 일본 잘다녀오고 나 잊으면 안도ㅑ ㅜ_ㅜ

 

돛단배 언니 많이 힘들어보여서 왠지 내가 다 미안하고 막 그랬어요 지금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 음 로션 빌려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무릎꿇고 앉아있었더니 다리에 막 이상한 검댕같은 거 묻고 피부 일어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언니가 구세주 ㅜ_ㅜ 이제 슈트케이스는 언니의 트레이드마크 왠지 막 간지삘 크크크

 

언덕의고양이 녀석 전보다 더 마른 거 같아 무슨 고생을 했길래 그러니 세 끼 밥 꼬박 챙겨먹고 이젠 싸가지도 좀 탑재해가지고 다녀 그리고 웬 애들(애찐이라던가)을 그렇게 괴롭혀 남이 보면 진짜 아동학대니까 자제점 ㄳ

읽으면서 왠지 "너쿠리주제에나한테설교를?" 막 이러고 있을 거 같다 흐흐 나도 너한테 설교 좀 해보자 ㅜ_ㅜ 맨날 듣기만 하는 입장은 승질난다규

 

나르체 언제나 이쁘고 다정다감하고 무튼 그야말로 소녀틱한 우리 애찐이 드디어 상호간에 말을 놔서 언니는 너무너무너무너무x한 이백제곱쯤 기뻐 (이건 지구상의 감정이 아니지 싶다)

동생 귀엽더라 애찐이랑 진짜 닮았구 차마 면전에선 이야기하지 못했지만 점…… 너므 매력적이었어 ㅜ_ㅜ 96년생이라 잘 키워서 언니 다오 (언니는 96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했지만)

 

달콤소음 반가워하기 대장 우리의 강예진씨 만남의 포옹 나누면서 그대가 했던 말 잊지 못하리 "언니 스텝이 스튜어디스같아요" 흐흐흐흐 내가 쫌 막 이러고

친구분 귀엽더라 뭔가 우진이 과거사에 대한 비밀의 열쇠(갑자기 여기서 쭌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를 쥐고 있는 느낌이었지만 그런 거 별로 안궁금하고(아쉬우면 지가 얘기하겠지 뭐 이런 느킴이랄카)

결국 우리 밀회를 성사시키지 못하고 봄을 맞았구나 수능 끝나고 달려야지 뭐 어쩌겠니 무튼 반가웠어 유도 안하는 예진아 크크크

 

빨강머리앤 언니 갑자기 나타나셔서 이게 꿈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로 꿈이 아니라면 이렇게 개연성 없이 언니가 나타날 리가 없었어요 이렇게 돌연히 내가 보고싶은 사람이 나오면 안 되는 거예요 정말 꿈이 아니라면

만나자마자 껴안아버린 건 그런 뜻이었어요 반가움이랑은 좀 거리가 있는 감정이었던 것 같아요 내가 보고 있는 사람이 환영이 아니라 진짜 앤언니인거야? 뭐 이런 느킴이었달카요 흐흐

근데 막상 얘긴 많이 못 나눴네요

근데 진짜 근데요 언니 저 진짜 잘썼어요 근데 애들이 상을 안 줘요 ㅜ_ㅜ 이런 시밤

 

김재현 오빠 정장 완전 간지 진짜 현킹이란 말이 딱 떠올랐어요 왕까진 아니어도 막 황태자포쓰정돈 기본급으로 구사하시는 수준(뭔가 말이 좀 이상한데) 공주님이랑 너무 어울리세요 꺅꺅 보고있으면 흐뭇한 커플! 저 어제 드디어 공주님한테 인사를 드렸답니다 초 비굴하게 막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안녕하세요오오 했는데(노예근성-_-) 공주님 초 수줍어하는 모습 짱 예쁘셨어요

오빠 너무 부러워요 여러가지 의미로 ㅜ_ㅜ

 

한글 언니 글틴의 부드러운 힘 새로이 떠오르는 권력의 중심, 이자 내여자 *-_-* 후후후후후 대학 새내기다운 모습 너무 상큼하고 좋았어요 하루가 다르게 이뻐지고 계세요 이러면 나 불안한데 ㅜ_ㅜ 누가 채가면 어떡하지 흑흑 내가 이래서 늙어요 흑흑흑흑 막 이러고

근데 언니 우리 뉴질랜드 언제 가요? 후후

 

사유 오빠 엄마답고 의젓한 모습 보기 좋았어요 (오빠란 말하고 엄마란 말하고 묘하게 호응이 되네 이상하네) 어린 글틴들 챙겨주시고 놀아주시는 모습에서 딱 "아, 저 분은 엄마가 체질이야" 라는 느킴이 왔어요 앞으로도 우리 글틴 잘 부탁해요, 엄마♡

 

꿈바라기 오빠 꼭두새벽부터 전화드려서 미안요 근데 정말 사전정보가(, 그렇다기보다 실은 개념이) 없었어요 친절한 안내 정말 고마웠구요 오빤 정말…… 눈에 띄는 사람인 것 같아요 딴청부리다 글틴들 놓치면 제일먼저 바꿈오빠 어딨나 파악하면 됐거든요 흐흐흐흐흐흐흐흐

 

이혜민 오빠 짜장면 뺏어먹은 건 죄송했어요 그치만 딱 두 젓가락 들고간 걸 가지고 무슨 생색을 그렇게 내세요 덩치랑 안 어울리게 ㅜ_ㅜ 딱 보니까 앞으로 2년 아니 20년쯤은 그거 우려먹으실 것 같은데 그러지 말아주세요 제~발 저 소심하단 말이에요 으옹옹옹옹 ㅠ_ㅠ 아 맞다 김밥도 한 줄 뺏어갔었지 근데 그건 제가 안 먹었어요 정말이에요

 

광인변주곡 언니, 아니 오빠 여전히 간지아우라가 막 머리 위 3m까지 뻗치셔요 기억에 남는 명대사는 역시 "어디서 이런 로리를~!!!" 캬 오빠는 밝히셔도 멋지세요 몸매 좋다고 해주신 것도 감사하구요 흑흑 ㅜ_ㅜ 그런 소리 백만년만이라 살짝쿵 두근거릴 뻔했어요

그러나 마지막에 '스위트 허니를 만나러 간다' 던 말씀에 쵸큼 실망 크흑 못먹을 감이로세

 

우중낭인 정말정말정말 반가웠어 엄마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 요즘 귀맛이랑 붙어다니면서 인기가 살짝 반감된 것같긴 하지만 난 그런 엄마의 모습까지도 다 이해하고 사랑할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연애해 ㅜ_ㅜ 부디 행복하길 바래 초콜릿 훔쳐먹은 거 용서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흑흑

수능 끝나고 가봐야할 곳 영순위 엄마고향 대부도

 

후경 이경후 결국 시 안 보여주고 ㅜ_ㅜ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도 초콜릿 챙겨주겠단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 미안해 아빠 그래도 사랑해 이젠 막 익숙해져서 "아빠!" 하고 부르면 제꺽제꺽 반응해주는 모습 아주 보기 좋아 히히

근데 이젠 좀 시를 공개해 보아 -_- 싸인까지 해줬잖아 내 인생 최초(이자 최후일수도 있지만 제발 그러지 않길바래)였다구 그거

 

어느날문득 님 즐거웠어요 지구는 노래를 잘하는군요~ ……미안 말장난 한 번 쳐봤어요 용서해주세요 ㅜ_ㅜ 아무튼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놀았구요 다음에도 자주 이렇게 놀았으면 좋겠네요 반가웠어요 히히

근데 진짜 세연이보다 어려요? 그럼 나보다도 어리겠네? (한보 느린 계산)

 

살림시사 오빠 저 아직 초딩표 끊어 다녀요 액면가에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제~발 ㅜ_ㅜ 괜히 빨리 쓰고 나와서 오빠한테 수모를 겪었네요 근데 그 오렌지주스는 맛있던가요? 사준다하면 사이다를 마시려고 하실 줄 알았는데……

파마머리 잘 어울려요 예뻐요 이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애화는 "너 시사형 파마한 거 봤냐?" 고 하면서 뭔가 좀 뜨악한 표정이었지만 (그러나 '예쁘니까 됐어' 라고 했더니 납득해 버리더군요) 정말 예뻐요 조만간에 염색도 하셨으면 좋겠네요 히히

 

얼빵 오빠!!!!!!!!!!!!!!!!!! 원조 노래방 베프 동건이옵빠 ㅜ_ㅜ 상큼삔 꽂고 발광光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어요 함께 발광光하면서 즐겁기도 했구요 근데 핸드폰 탈취사건은 진짜 충격이었어요 진짜 어쩜 그렇게 감쪽같이 ㅜ_ㅜ 이 장난꾸러기

아 근데 수염 나름 잘어울려요 크크크크

 

이인 오빠 몇 마디 못 나눴지만 반가웠어요 훌륭한 찔틴이 되어가고 계시더군요 (아 이제 틴이 아닌가, 아무튼 찔틴 시니어쯤 되는 느킴이랄지) 중화요리 주문을 주도하는 모습이라던가 이런 저런 활약들 참 ……보기 좋았어요 (차마 속에 있는 말을 하진 못하고)

여전히 노래는 정말 잘하세요 목소리 완전 훡가요 ㅜ_ㅜ 사랑해요 함께해요 이.재.훈.짱 막이러고크크킄크

 

찐빵 우리 거기(지하철역)에서 만난 거 아무래도 운명인 거 같아 어쩜 그런 데서 딱 마주친담(왠지 위에서 이 말을 한 것 같다? 나비효과!) 크크크크 여전히 희고 곱더구나 배 아프고 막 그래 ㅜ_ㅜ 다른 일행이 있었다고 했던가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잠깐 얼굴 본 게 어디야 히히 반가웠어 정말

 

박상큼 학교에서 보자 (or 토마토/빈스에서 보자)

 

귀맛 너 내가 우리 엄마 건들지 말라고 했지-_-만 마망이 너랑 친해서 기쁘다시면야 난 기꺼이 둘의 행복을 빌어줄 수 있어 늘 녈심인 모습 참 보기 좋아 좋은데 그 모자 어떻게 좀 안되겠니 ㅜ_ㅜ 모자 벗은 게 낫다는 건 내 진심이었어 비듬이 좀 떨어지긴 해도 말이지…… 음 고교생활 늘 즐겁길 바래 글도 녈심히 쓰고 우리 계성원에서 다시 만나 흐흐 

 

심장 님 잠깐 인사하고 언뜻언뜻 뵈었는데 첫인상 미인 볼때마다도 미인 ㅜ_ㅜ 아 이쁘세요 정말 근데 노래방에선 다함께 노래하고 다함께 덩실덩실 흔들고 응? 다함께 차차차가 되어야지요 다음엔 더 즐겁게 해 드릴게요 같이 미쳐BoA요 흐흐흐흐

 

연필로그린별 이따 전화할게

 

화성인 예지양 Smells like teen sprit 예약하라고 말해놓고 혼자 내빼서 미안요 ㅜ_ㅜ 예지양이 노래하는 모습 정말 다시 보고 싶었는데 그 어물라로~~~ 를 듣고 싶었는데 흑흑 빌어먹을 차시간이 저를 구속하지 뭐예요

예지양은 무사히 돌아가셨을지 걱정이네요 말투에서 살짝 묻어나는 사투리 완전 매력적이에요 후후 처음에 기습뽀뽀는 미안했어요 근데 난 후회 안해요 흐흐흐흐 

 

다시피운꽃 슬기양 말로만 듣던 그리고 메신저에서만 뵙던 다피양을 드디어 실물로 뵈었군요 듣던 것보다 더 작고♡ 귀여운♡ 분이라 보는 입장에선 몹시 흐뭇했어요 (근데 작고 귀여운 사람들은 작고 귀엽다고 하면 화내던데, 슬기양도 그럴 것 같아서 하는 말이지만 곧 클거예요 걱정 마세요) 정말 반가웠어요

아 글틴에 로리로리가 많아서 정말 행복해요

 

달광 내가 여러 번 당황시킨 것 같아 쵸큼 미안한 느킴이 없잖아 있어 (난 이 말 싫더라 있다는 건지 없다는 건지 헷갈려서 -근데 그러면서 왜 쓰고 있담?) 시보여달라고 조른 것도 그렇고 핸드폰 보고 대뜸 촌티낸것도 (아놔 철원스럽게시리 ㅜ_ㅜ) 그렇고 이것저것 미안할 일이, 돌이켜 생각해보니 참 많았다 앞으론 안그러도록 노력할게 히히 그치만 다 네가 좋고 친하고 싶어서 그런 거니까 이해하길 바래

 

희나리 님 대뜸 손잡고 일으켰던 거 참 미안해요 저도 남자분이라 해서 충격받은 사람중 하나랍니다 후후 결국 희나리님의 가무는 보지 못하고 돌아온 것이 참 아쉬워요 먼저 인사 못 드린 것도 죄송하구요 (글틴이신 것 같긴 한데 선뜻 손을 못 내밀겠더라구요 왠지) 우리 같은 나이고 하니까 같이 즐겁게 글쓰고 즐기고 막 그래요 앞으로 1년간 파이팅!

 

미친광대 대미를 장식하는 우리 극동교주님 누나가 항상 널 아끼는 걸 기억하길 바래~ 내가 까려고 깐 게 아니고ㅜ_ㅜ 워낙 다 좋은데 뭔가 문제가 있다면 그렇다는 뜻이었어 너무 마음에 두지 말아줘 ㅜ_ㅜ 나 소심하단 말이야 흑흑

정말 밥만 먹고 가버리다니 미워 흥 앞으로 3일간 극동교 안믿을거야 <- ?

우리 녈심히 해서 올해 계성원에서 한 번 뭉치자꾸나 시도 잘 쓰고 소설도 잘 쓰는데 베이스까지 잘 치는 멋쟁이 도훈이 히히 힘내자 우리 얍

 

 

 

 

아 드디어 다썼따

빠진 분 있으면 댓글에 '너 이 자식 감히 날 잊었겠다' 이런 매서운 질타

얼마든지 좋으니 달아주세요

다섯줄짜리 인평 달아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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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

나는 최소한 울궈먹는짓은 안한단다…. 그때만 그렇게하고 바로 잊는 편이거든ㅋㅋㅋ
그런데 너가 안먹엇으면 김밥은 누구줬냐?

참기름 으수

→다섯줄짜리 인평 달아줘야 할 대상

Anonymous

ㅋㅋㅋ 그때 제가 좀 피곤+우울해서 =_=ㅋㅋㅋ; 누님 만나뵈서 반가웠고요!
별로 말도 못나누고 ㅠㅠ 나이는 제가 한 살 어리잖아열 ㅋㅋ

빨강머리앤

헉 고은언니도 왔었단말여? 아 ㅠㅠ 이럴수럴수가…..
동환이도 왔었구나! 왜이리 내가 못본사람이 많지..쩝…..
좀 더 일찍갈걸….

서련이 후기 완전 재밋다 ㅋㅋㅋ 다른사람꺼 잘 안읽는데 서련이껀 글 다 읽었음 히히
개연성 없이 나타나는 것도 때론 좋은것같다(->포옹을 받을 수 있으므로) 헤헤

Nature

아.. 나한테 형님포스가 있구나 = ,=ㅋㅋ 새삼 깨달았어 ㄲㄲ

희나리

^^;; 춤은…사실 몸치라…ㅠ 뻣뻣한 칼치의 나름 몸부림이었다는…ㅡㅠㅡ

찐빵

ㅋㅋㅋ 마쟈 ㅋㅋ 방가웠어 정말 ㅋㅋ
지하철에서 ㅋㅋㅋㅋ

惡人

ㄲㄲ 고마워 ㄲㄲㄲ
나 간지 좔좔이지1!!! 고마워

어느날문득

ㅋㅋ 재밌었어요… 처음에 노래방갔을때는..분위기적응이 안돼서…노래안불렀는데..ㅜㅜ

Slan

드디어 말놨어 만세 ㅇ>-< 근데 문제는 자꾸 존대가 튀어나온다는거 ㅠㅠ 말투 바꾸기 힘들어 ㅠㅠㅠㅠㅠ

돛단배의바람은어디로

이제 슈트케이스는 언니의 트레이드마크 왠지 막 간지삘 크크크// 간지삘이라니..,아무튼 감사

Anonymous

이혜민 > 친구갖다줬어요 배고프대서 크크
참기름 으수 > 아 진짜 미안요 ;ㅂ; 꼭달아줄게요
마돌이 > 전혀실감안나-ㅇ-!!!!!!!!!!!!!!!!!!!!
빨강머리앤 > 언니가 칭찬하시면 서련이 막 날아다녀요 //ㅂ// 뭘 또 새삼! ㅋㅋ 본인도 의식하지 못했던 포쓰 발견?
희나리 > 칼치는 익혀놓으면 부드러워요 ^_^ !
찐빵 > 어쩜 그런 데서 딱 ㅋㅋㅋ 근데 쵸큼 부끄러웠어 /ㅂ/;
wild한 콩나물 > 고맙긴요 당연한건데 ㅋㅋㅋㅋㅋ

Anonymous

어느날문득 > 아~ 그거 저때문에 노래부르신거란 뜻? 히히
Slan > 나도 만세! 히히히 이제부터 절정글틴 이중국적자로서 베프나 되어보자규
없는바람 > 감사는요 후후 글틴들 간지 장난 아니에요 정말 ㅜ_ㅜ 크크

Anonymous

참기름 으수 > 오빠도 참 고생 많았어요 어린 글틴들의 만만돌이로서 크크크 수염을 좀 깎고 다니시면 그런 일 안 당하실것같은데 말이죠 (사실 오빠 수염보면 어떤 생각 드냐면요, 대학 새내기 아니고 복학생같아요) 교복셔츠 포스도 장난 아니셨어요 근데 거기다 무슨 가죽잠바까지 ㅜ_ㅜ 아 웃겨 죽는줄알았어요 오빠때문에 흐흐 노래방에서 오빠 임창정님 노래 부르는 것도 보고싶었는데 못보고와서 참 아쉬워요 다음엔 밥만먹고 내빼지 마시고 살짝 놀아주다 가세요 우리 찔틴이잖아요 히히히

이만큼이면 되려나 -.- 히히 만족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