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는 김에 옛사진

 

 

부산대 시절의 설간지옵빠

지하철 매표소위에 올라가있고 막 그럽니다

(저 사진 찍고 나도 올라갔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오빠 "안데니" 닮았다는 설이 많았어요

 

 

삼랑진 가는 길

형상화된 피곤

 

쓰레빠와 잘 어울리는 찔틴스러운 사진

그러나 설정사진이라는 거 ^^

 

(젤리카메라 특유의 노이즈와

파란 색감

나만의 명작사진)

 

 

 

성균관대 시절

글틴미남 리스트에 드는 두 남자의 첫만남

 

쭌 멋있다~ 잘생겼다~

우진이 하얗다~ 여자앤줄알았다 처음에 멀리서 보고 (…)

 

이사진찍고쭌갔다

 

 

 

혜화역 4번출구에서 가장 가까웠던 걸로 기억되는 밥싼집

아무튼 식도락은 아니고

 

호기심쟁이 긴돼지^^ㅛ 와

배 많이 고팠던 우진

짜장면에 너무 몰입한다 ㅉㅉ

 

 

울엄매의 복잡한 사생활

 

난 엄마닮아서 인기 많을 거 같아 ㅇㅇ

(희망사항)

 

 

 

 

 

요기까지

재밌는 사진 또 있는데

스캔질이 귀찮아서요

(밑천 떨어지는 것도 싫고)

 

나중에 또 올릴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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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人

우와 많다 ㅋㅋ

Anonymous

아직 밑천 많아요 ㅋㅋ

惡人

ㅋㅋㅋ많이 보여주세요 ㅋㅋㅋ

Anonymous

기대하세요 ㅋㅋ

애화

우진이는 무표정한데 왜 난 자꾸 망가지지.

선율

캬…..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