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마로니에 후기..

늦은 마로니에 후기.. 흠

 

우선 기억나는 건 식도락가서 밥먹고

 

소설형과 낭인형과 병규랑 한 겟엠프드… ( 나혼자 계속죽긴했지만..)

 

식도락에서 계속 들렸던 루댜루댜루댜.. 누님이시더군요..

 

노래방에선 초고음 레몬섬 누나.. 눈풀리고 가래가 계속 끓던 이인형

 

노래방비 다 내주신 창훈형 그리고 낭인형과 언고형과 얼빵형의 EMERALD SWORD!!

 

동갑이지만 말 별로 못해본 마돌이

 

머리가 인상적인 SIEN형

 

역시나 노래부를때 목소리가 매력적이신 낭인형

 

옷이 인상적이신 동갑 나만나

 

역시 동갑이지만 말 놓기 부담스런 양호

 

모델처럼 마르시고 키엄청 크신 소설형

 

거구의 슈퍼루키 정현수

 

역시 말 별로 못해본 여탐

 

만해때 이어 두번째로본 외계인형

 

 

…………………………………………..휴~………….

 

3번째 모임이지만 역시나 아직도 적응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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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ron

쳇쳇. 머리가 포인트라니…

변혜지

루댜루댜루댜..불렀던 그게나야 -ㅂ-..;;; (움빠둠빠두비두밥빠

Anonymous

반가웠어, 문득아 ㅋㅋ

루댜

여기서도 왠지 기억 되었다…ㅠㅠ (…) 여탐아 잘 했어(?)(…)

어느날문득

SIEN// ㅋㅋ..
여탐// 음…. ㅋㅋ
마돌이// 반가웠어 마돌아 ㅋㅋ
루댜// 네 루디아 누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