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진짜 눈물나네

블로그랑 싸이랑 다 비공개로 돌리고

(껍데기는 남아있다 껍데기는)

심지어 문장블로그는 삭제까지 했는데

아무도 "어떻게 된 거야?" 라는 반응을 안 보여준다

 

미워요 다들

 

마로니에 얘기 나도 해야 하는 거임?

 

그냥 짧게

검색은 ctrl F (아님말고^^)

 

노래방 쏜 창훈오빠

아이스티 쏜 유하언니

내밥 책임진 용소

나때문에 옷버린 긴대

내 몸개그 다 받아준 킴루

사랑해 엄마

누가뭐래도 패션리더 꽃만나

"추워서 못 자겠어…" 당연하지 동호야

어떻게 봐도 세트인 애찐과 탐색

이럴 줄은 몰랐어요 내일쳐언니

그건 옆머리가 아니야 서리

나한테 밥 사줄수도 있었던 코양

왕따들의 빛과 소금 곙오빠

영원한 노래방 베프 얼짱오빠 (고의적 오타)

언제 봐도 개념충만 훙오빠

"형 내 시가 아직도 (후략)" 귀헌이 같이 빼자 으쌰으쌰 (젤길다)

해발 183cm 글틴타워 정현수

관심 많이 못줘서 미얀 셴찬이

소집해놓고 제일 늦은 맹구오빠

젠젠젠젠틀맨 가비용

왠지 용소하고 죽 잘 맞는 병규군

두 번째 보는데 아직도 서먹한 문득군

 

 

 

 

 

이제 당분간

조용히 살거예요

문자는 받음

 

 

 

아 진짜 눈물나네

양파를

열두개나 까고왔거든요

 

 

 

이제 무썰러 가야 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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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동화

응? 무슨 일 있어? 왜 다 닫은거야 ㅜㅜ
문자문자 …나 해볼까 …………..

변혜지

애찐과 나는 세트였어(?)

Anonymous

헐 가비용…. ㅋㅋ 젠틀하다니 칭찬 ㄳ
누님 만나서 반가웠어용 ^^

루댜

"추워서 못 자겠어…" 당연하지 동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호 안에는 천사가 한 마리 살아요

손톱

아니어요 전 알았어요 블로그 닫힌거 흙흙
근데 아는척 할라케도 방명록(?) 안부게시판(?)이 없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