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으로 돌아오기..

네.

 

내적으로 고민하고…

 

피상적으로 표출하다가 다시 내적으로 고민하고…

 

그리고 결정했습니다.

 

여기 남는게 낫겠다고요..

 

물론 이혜민은 이전까지의 문학을 하는 독립적 개체로써의 이혜민이 아닌

 

평범한 xx학생 이경엽의 글틴 활동용 가면(?)으로써의 이혜민으로 전환되서 말이죠.

 

그래서 민의 뒤에 .이 붙었습니다. 한정된 역할입니다

 

어떤 계기가 새로 생겨 이전의 혜민이 부활 한다면 .이 떨어지겠지만요^^

 

마지막으로 제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된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 글을 써주신 나르체님께 감사드립니다 ㅋㅋ 애진아 고맙다ㅎㅎㅎㅎ

 

ps 이 비는 언제 그친대요? 벌서 그쳤나?

 

kakao

3
댓글남기기

로그인 후 사용해주세요.
3 Comment threads
0 Thread replies
0 Followers
 
Most reacted comment
Hottest comment thread
0 Comment authors
김소설

내일 오전에 비가 옵니당

Anonymous

내일까지 계속 온다네요.

sq

민망 ㅎㅎ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