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새롭게 여러분의 소설을 읽게 된 김선재입니다.

처음이라 낯설고 조심스러운 마음이지만

앞으로 여러분들이 올려주시는 글들 빠짐없이, 늦지 않게

열심히 읽겠습니다.

자신이 쓴 글을 누군가에게 보인다는 게 어떤 마음인지 잘 알고 있으니까요.

대충 훑어보니 소설들이 많이 밀려 있는 것 같아요.

아마 기다리다 지치신 분들도 있겠지요.

오래 기다리신 분들의 작품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읽어가겠습니다.

문학은 혼자 가는 외로운 길이지만

제가 그 길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주 찾아올게요.

 

김선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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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별

안녕하세요 선생님! 왜 성함이 낯익지 싶었는데 저희 수학 선생님 성함이랑 같으셔서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만나뵙게 되어 반가워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