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정호승)을 읽고
목록

나는 밥그릇이라는 시를 읽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개의 밥그릇 속에는 햇살과 바람이 있다. 이런 문장을 보았는데 나는 햇살과 바람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해보았다. 생각을 하던 중 최근 내 밥그릇에 쌓여 있는 것을 생각해보았는데 바로 '귀찮'이라는게 매우 쌓여 있는 것 같다. 나도 내 밥그릇에 햇살과 바람 등을 채워야 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진 않는거 같다…앞으로 나의 밥그릇에 귀찮은 깨끗하게 치우고 햇살과 바람으로 채울 수 있도록 성실하게 살아야겠다

목록
환영사!
목록

책와 함께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문학 활동을 할 수 있는 글틴입니다!!안녕하세요!!

목록
안녕하세요!
목록

저는 중학교 2학년입니다. 저는 정호승 시인 좋아하고 좋아하는 장르는 시이고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고 싶어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