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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공지] 12월 월장원 발표와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

글틴 여러분, 안녕하세요.   송지현입니다.   오랜만에 제 얘기를 하자면,   11월에 소설집이 나왔고,   그래선지 바쁜 마음으로 지냈어요.   이제야 조금 한가해진 기분이네요.   잠시 휴식시간도 주어져,   이번 달부터는 운동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글을 쓰려면 체력이 필수라는 걸 절실히 느낍니다.   글틴분들도 꾸준히 하는 운동이 있으면 좋겠어요.   라떼같은 소리지만,   어릴 때부터 운동 열심히 할 걸!   이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거든요.     어쨌든 이제 월장원 후보를 발표하도록 할게요!     멜론 소다 – 증발론   멜론 소다 – 환상   지안 06 – 화형식,[…]

12월 월장원 발표와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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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주
[공지] 12월 우수작과 장원 발표 (+ 이달의 추천 콘텐츠)

안녕하세요, 글틴 친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이 추운데 부디 건강하시고요. 벌써 작년이 된 12월에도 좋은 작품이 많았습니다.     [우수작] perphilo <수채화가> 하늘 뒤 <하늘 뒤> 하늘 뒤 <삭제된 메시지입니다(퇴고)> 모모코 <스노우 볼> 모모코 <새와 하늘의 블루스> 젖은 바위 위의 나뭇잎.<눈 나리기를.> 있을리 <숙이에게> 있을리 <죽고 싶다는 말을 밥먹듯이 하는 우리는 배가 부른건지도 몰라> 가로밑줄 <탈피> 가로밑줄 <고장난 시계는 도시를 깨울 수 없다> 명실 <낡은 어느 날의> 카임 <환, 과 고독*>     [장원] 있을리 <숙이에게> 많은 말을 동원하지 않고도 시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가셨어요. 연갈이도 감각적으로 잘 되어 있고[…]

12월 우수작과 장원 발표 (+ 이달의 추천 콘텐츠)
/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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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교
[공지] 12월의 월장원과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안녕하세요. 글티너 여러분! 다시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해가 바뀜에 따라 기존에 계셨던 분들이 떠나가시기도 하고, 또 새로운 분들이 찾아오시기도 할 것이라 아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시간입니다. 글을 꾸준히 읽고 쓴다면 언제, 어디서든지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2월의 월장원은 아쉽게도 없습니다.   그럼 이 달의 콘텐츠를 추천하고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홍은전, 그냥 사람 애나 번스, 밀크맨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12월의 월장원과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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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부일
[공지] 12월 장원 발표 및 재미+ 감동+ 참신한 동영상 추천

안녕하세요.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시죠? 나이가 드니 시간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한 해가 한 달처럼 느껴집니다. 청소년기에는 시간이 그렇게 빠르지는 않았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저는 올해 3월에 청소년문학 단편집, 장편을 출간합니다. 연말에 출간해야했는데 제가 연기를 부탁해서, 그 이유는 당연히 원고 수정때문입니다. 특히 장편 원고 수정이 안 끝나 지금도 고민의 늪에 빠졌습니다! 얼른 탈출하고 싶습니다!   글틴 수필 게시판을 볼 때마다 글틴러들이 격려와 응원의 댓글을 달면서 서로 소통해 흐뭇합니다. 격려가 없으면 힘든 글쓰기를 계속하기 어렵죠! 올해 성인이 되어서 글틴을 떠나는 글틴러들의 글도[…]

12월 장원 발표 및 재미+ 감동+ 참신한 동영상 추천
/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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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공지] 11월 월장원 발표와 함께 보고 싶은 드라마 추천

글틴 여러분 안녕하세요. 송지현입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얼마 전 글틴캠프에서 만난 얼굴들이 있어서인지 오늘 공지를 남기면서는 좀 더 친밀한 기분이 드네요. 메타버스에 대해 말만 들었지 사용해본 것은 처음이라 저도 즐거웠답니다. 이렇게 여러분 덕에 또 신문물(?)을 접하고 지나가네요.   저는 이번 달에 책을 꽤 많이 읽었어요. 침대에서 할 수 있는 일이 한정되어 그런 것 같아요. 전기장판 밖은 너무 춥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겨울을 나고 계신가요? 곧 방학도 시작될텐데 여러분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어쨌든! (말이 주절주절 길어진 것 같아 황급히) 이제 월장원 후보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는 총 네 편,   우주디[…]

11월 월장원 발표와 함께 보고 싶은 드라마 추천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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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교
[공지] 11월의 월장원과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벌써 한 해가 다 가버렸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연말이 되어 조금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홀로 고요히 있는 시간이 더 귀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연말연초의 벅적거림으로부터 벗어나 조금 은둔하며 겨울을 보내볼까 합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어떤 콘텐츠들을 접하신 후 그 여운과 잔향을 나누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이 곳 게시판을 들러주세요!   이 달의 월장원은 웹툰 친애하는 x를 보고 감상평을 남겨주신 한리타 님이십니다! 안티히어로의 상승과 추락을 보며 느끼는 솔직한 감정, 인물 묘사 방식에 대해 문제 의식 등을 잘 적어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럼 이 달의 추천 콘텐츠 소개하고[…]

11월의 월장원과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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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규 시인
[공지] 11월 우수작과 장원 발표 (+ 이달의 추천 콘텐츠)

글틴 친구들, 안녕하세요. 최백규입니다. 벌써 한해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어요. 연말 기념으로 글틴캠프에서 만날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이제 겨울인데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고 있네요. 건강이 가장 우선입니다. 모두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우수작]   이하루 <벽장 속의 이야기> Vitan <울> 의 <우리는 서울의 밤을 샀다> 하늘 뒤 <의식을 잃고 쓰러짐의 반복> 명실 <풍화> 벌새 <우리는 왜 초록을 푸르다고 할까, 결국 해 없이도 피는지 묻고 나면 물이 찼다 (퇴고)> 흑백우주 <사춘기> 벌새 <처음 내리는 것들이 있다 (雪降花)> perphilo <마지막 잎새> 마히 <이렇게 사라지는 방법>     [장원]   흑백우주 <사춘기> 추상적인 것들을[…]

11월 우수작과 장원 발표 (+ 이달의 추천 콘텐츠)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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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부일
[공지] 11월 장원 발표 및 함께 보고 싶은 영상 공유

안녕하세요. 어느덧 연말을 향해 시간은 부지런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곧 코로나19도 만 2년이 되겠군요. 코로나19가 시작될 때는 마스크를 쓰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벌써 2년 동안 그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어제 글틴 캠프가 열렸습니다. 기말고사와 겹치고, 홍보 기간이 짧아서 참여자가 많지는 않았지만 글틴러와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온라인으로 캠프를 열고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오프라인에서 글틴러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면 더 좋았을 텐데요. 내년 캠프는 멋진 수련원에서 1박 2일 동안 열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1월 장원 발표합니다. 작품을 검토한 결과, perphilo 님의 '작은 섬[…]

11월 장원 발표 및 함께 보고 싶은 영상 공유
/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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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교
[공지] 10월의 월장원과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안녕하세요. 글티너 여러분! 벌써 11월이 왔어요. 11월은 떠들썩한 명절이나 이벤트가 없어 제가 부쩍 좋아하는 달이기도 한데요. 여러분들께서는 이 겨울의 초입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 지 궁금합니다.   10월의 월장원은 안드로이드가 등장하는 게임 서사에 대해 비평해주신 물자루스 님 입니다. 인간이 만든, 인간을 닮은 로봇의 특성과 그 사회적 지위에 대한 고민을 담은 글이었습니다. 요즈음 여러분들께서 접하시는 서사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내용 같아 공감하실 수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한 번 읽어보시고 대화 나눠주세요.   다음 달도 여러분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해보며 그럼 저는 책 추천 하고 이만 물러 가겠습니다.   귀스타브 플로베르 <마담[…]

10월의 월장원과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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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부일
[공지] 10월 장원 발표+ 함께 보고 싶은 시트콤 영상

안녕하세요.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내일은 입동이라고 하네요. 곧 겨울로 접어드는데, 오늘은 포근하고 햇살도 좋습니다. 이렇게 늦가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정확히 12일이 지나면 수능이 옵니다. 저는 공부를 잘하겠다는 마음이 1도 없었으니, 당연히 수능 부담이 전혀 없었습니다. 수능 날, 정말 마음이 편했습니다. 수능만 보면 이제 해방이구나! 이제 어른이구나! 이렇게 환호하며 시험장에 갔던 기억이!^^ 여러분들도 원하는 점수 얻고 수능에서 해방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최근에 청소년문학 단편집 수정을 끝냈고, 장편 초고 수정도 마쳤습니다. 물론 장편은 또 수정을 해야겠지만 일단 당분간 제 손을 떠나서 정말 홀가분하네요. 왜 글을 써야할까, 이런 망상을 하면서 계속하면서!^^   10월에[…]

10월 장원 발표+ 함께 보고 싶은 시트콤 영상
/ 2021-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