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바램.
발의 인도
불면증의 밤
깨 부숴 주소서
6월 월장원 발표
동생
들꽃 향기
텅 빈
은하수
멸치
1 2 1,882 1,883 1,884 1,885 1,886 1,894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