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악몽
애비는 울었다.
시간이란 바다에
신 새벽
눈물2
검은 물고기
비모가(悲母歌)
하행
장미의 전쟁
바다
1 2 1,904 1,905 1,906 1,907 1,908 1,911 1,912